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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를 미리 해서 서기초 강의 설명회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싶은데 몸이 받쳐줄지 고민이었는데 강의를 듣는 다면 동생이 과제나 가사를 도와준다고 하여 들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배려해주신 동생 분께 정말 감사하시겠어요!!ㅎㅎ 몸 안좋으신 거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아자아자!!
동생분이 참 따뜻한 분인 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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