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입니다. 

제 직업은 제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이 불편합니다. 많은 생각들이 들고 저를 돌아보게 되며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저는 일을 하기 싫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퇴사를 꿈꾸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하면서 느낀점은 어떤 일을 하든지 어떤 결정을 하든지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있게 제 생각대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고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경제적인 자유가 필요했습니다. 일하고 싶지 않아서 필요한 경제적 자유가 아닌 자신감 있게 인생을 나아갈 저를 위해 필요한 경제적 자유였습니다. 

 

그래서 투자만이 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절하고 간절한만큼 신중했고 여러가지 것들을 고민했으며 찾아봤습니다. 심사숙고한 결과 선택한 강의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 강의를 들을까 고민하던 시간이 아쉬울 뿐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제 첫 투자를 시작하고 앞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어 자신감 있게 살아갈 것 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10년 후는 지금 이 순간 실천을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실천하지 못하면 다음에도 실천하지 못합니다. 


댓글


함께하는가치user-level-chip
24. 08. 22. 23:22

퇴사지망생님 강의수강 고생하셨습니다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