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 강의는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만큼 나는 아파트 투자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다시 두번째 강의를 들었다.
분위기 임장도 한번 해 본터라, 월부가 지향하는 교육 시스템과 진정으로 가르치려 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았다. 자음과모음님 그리고 밥잘사주는마누라님 두 분 모두 수강생들이 모두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를 준비해 주신것이 랜선을 타고 그대로 나의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듯했다.
50대인 나! 정말 늦지 않았음을 다시한 번 상기시키며 맘씨 좋은 조원들과 10월 한 달 불꽃을 태워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