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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리] 월부학교 1등과 꼴찌의 차이점

24.08.31



안녕하세요 가랑이 찢어지며 성장하고 있는 후안리입니다🔥

 

오늘은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여름도 지나가고 월부학교도 한달도 안남았네요!

 

어제는 프메퍼튜터님과 DKPT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발표와 피드백을 들으며 월부학교 1등과 꼴찌의 차이점이 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높은 목표를 갖고 있다.

 

월부학교 1등을 한 A는 1등이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냥 반에서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300점 도달하는게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일단 반원들에게 선언부터 하고

어떻게 하면 달성할 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각을 재지 않고

할 수 있단 생각으로 행동부터 합니다.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한다.

 

A는 월부학교가 처음이었습니다.

배우자가 출산을 앞두고있기에

월부학교를 언제 또 들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월부학교에

자신을 갈아넣기로 생각합니다.

 

매일 임장을 가고 틈새시간엔 독서를 하고

투자할 물건도 열심히 찾습니다.

 

힘들어도 출근하는 것처럼

임장도 출근하듯이 나갑니다

 

마지막인 것처럼 하다보니

1호기와 월부학교 1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뚜렷한 목표가 없다.

 

월부학교 꼴등을 한 B는 시작부터 걱정이 많습니다.

아기가 4개월이라 할 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이런저런 목표를 많이 세워보긴 하지만

변수가 많아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아무런 계획이 없다보니

하루하루 해야할 일을 쳐내기 급급합니다.

 

나는 열심히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며

이렇게 시간이 흘러갑니다.

 

결과는 반에서 꼴등이 되었습니다.

 

 

OK고원에 빠지다.





"지금 상황에선 어쩔 수없어~"

"하고있는게 어디야~"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의 한계를 정해버립니다.

 

하지만 너무 다행인건

저번달보단 나아지는게 있으면 된다는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더 나은 선택을 합니다.

 

 

눈치 채셨겠지만 A와 B 둘다 제 얘기입니다

 

상황이 나아지면 잘하던 시기로 돌아가겠지 생각했는데

그냥 시간이 지나갈 수 있다는 튜터님의 말씀에

 

무엇을 개선해야할지 생각해보려고 글로 남겨봅니다.

 

우선순위는 항상 투자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들이 투자와 관련된게 맞나?

너무 부수적인거에 집중한게 아닐까? 고민해보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 보겠습니다.

 

사실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았는데

투자와 육아 밸런스를 잡으려다가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매달 더 나아지는선택을 하겠습니다.

 

할 수 없다 못한다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저번달보다 더 나아질지

고민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겠습니다.

 

언제 들을지 모르는 소중한 기회가

항상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복기하고 개선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프메퍼튜터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항상 잘한다잘한다 해주시는 찢청즈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9월 홧팅입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댓글


월벗
24.08.31 19:41

이미 너무 잘 하고 계십니다~~♡

엔젤엔젤
24.08.31 22:01

안리님 A든, B든 전 그저 진심으로 리스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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