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지난 나의 삶과 투자와.. 행복한 투자..
그리고 내가 왜 이리 힘들게 생각했는지
믿음의 근간을 바꾼 책이다.
어린 시절 해답지를 보면서 그 방식을 이해만 하는 잘못된 방향으로 공부를 해서 슬로씽킹을 놓쳐버린 게 너무 아쉽다.
반면 우리 아이들은 이 몰입을 꼭 경험시켜야 겠다는
생각과, 앞으로 만날 교육을 미리 만난 것 같아 감사하다는 생각도 든다.
고진감래, 노페인 노게인.. 투자는 힘들다..
이런 모든 생각들이 내 잘못된 믿음에 있음을 깨닫는다.
그런데 여기있는 몰입을 어떻게 실천할지, 혼자서 할 지 등등이 좀 어려워서 아쉽다.
두번째 이야기를 구매해서 읽어봐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