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뒤 나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 [리치뚜뚜]

 

뚜뚜야, 나는 지금 월부에 들어오게된 초심을 지키려고 서울투자 기초반을 신청했어.

오늘에서야 강의를 다 들었는데, 열정도 있지만 사실 막막함도 같이 느껴져

 

육아, 가사에 치여 계속 급하게 새벽에 서둘러 강의듣고 과제하다보니

피곤이 누적되어있어서 오늘도 졸면서 들었지?

그래도 괜찮아. 너도 포기하지 않고 잘 할 수 있잖아. 스스로 알잖아.

 

계속 초심을 되새기고, 감사하는 마음, 행복을 주변에서 찾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

욕심이 많아서 아이도 잘 케어하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지만

목표를 잃지 않고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 더, 조금 더 계속 걸어가보자.

 

내일은 조원들과 임장가는 날인데, 컨디션 잘 정비해봐야지!

될 수 있으면 오늘이지만 아니더라도 루트는 스스로 그려보도록 해보자.

 

응원할게! 힘내자!! 우리 꾸준히 해야하니까 텐션 잘 지키자구!


댓글


채벼리user-level-chip
24. 09. 06. 15:09

뚜뚜님!!! 잠 줄여가면서 하는거 정말 쉽지않은데ㅠㅠㅠ임장 다니기 시작하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일도 생길 것 같아서 건강관리도 꼭 하면서 하세요!! 육아에 가사까지 하고 강의에 임장까지ㅠㅠ진짜 존경스러워요..뚜뚜님!! 항상 제가 댕큰 응원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