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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조 대문 만들어주신 센스있는 두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월부를 만들어주시고 힘든과정에서도 월급쟁이 부자를 위해 노력해주신
너바나님 너나위님, 튜터님들, 월부분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열기80기 116조 영덕이라고 합니다. (푸른고래같이 큰투자자가 되고 싶은 영덕)
저는 이게 아마 열반기초 재수강 4번째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2020년에 처음 열반기초반을 수강했었고요.
그때는 그냥 듣기에 급급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조급한 마음이 들었고요.
중간에 실수도 했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1469987
그리고 벌써 4년이 흐르고, 2024년이 됐습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2023년 가격의 하락이 있었고
24년에는 다시 반등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조급함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아 빨리 사야할거 같은데 어떡하지?”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 대중과 반대로 가야하는데…”
not A but B 그렇게 배우고 스스로 외치고도.
스스로 마인드적으로 흔들리는 저를 보고,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들었습니다.
자실조 분들과 아쉬운 잠깐의 이별을 하고, (우리 자실조ㅠㅠ)
열기 80기 너바나님의 풀타임 열반기초 강의를 재수강했습니다.
너바나님의 마인드를 다시 새기고 마인드를 다시 잡고
너바나님의 현재 통찰력을 다시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의 열반기초 강의를 처음 들었던 나와,
"5년차 투자자로 접어든 내가 다시 열반기초 강의를 들으면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
1강 강의를 들으면서
100%이해는 어려웠지만,
4년동안의 우당탕탕 했던 경험들 덕분에,
너바나님 해주시는 말씀들이,
너무나 피부로 와닿으며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겉으로는 맞아맞아 했지만,
고정관념이나 뿌리깊은 생각이 여전히 많았던것 같습니다.
암튼, 너바나님 지금까지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너바나님 건강하세요. 지금까지도 놓지않으시고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길게 쓴느 스타일이 아닌데, 감개가 무량한 나머지 길어졌습니다.
강의 후기는, “행동”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하고 있는 것”과 “ 하지않고 있는 것”을 나누어 정리해보고,
“하지않고 있거나 미비한 것들”을 다시 정리 해보고자 했습니다.
#하고 있는것과 하지 않고 있는 것 구분하기
*강의 필사
사실 생각보다 하지 않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너바나님께서 20년 강의때도 강의 필사하신다고 하셨고 자기것으로 만든다고 하셨는데요,
1~2년하다가 필사가 쉽지 않아서, 요약정리로 바꿨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다시 필사를 하면서 강의를 들으니, 너바나님의 행간의 의미도 생각하게 되고,
다시 읽으면서 정리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 명품 강의는 필사하면서 듣고, 정리하고, 후기를 꼭 쓰자.
*너바나님의 변하지 않는 원칙
“남들이 관심없을때 보는게 저만의 불변의 원칙이에요”
2023년에도 대중과 반대로 갔다면 좋은 가격에 좋은 가치의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지금 대중은 어디로 가고 있고, 나의 행동은 부자의 생각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결론은 아니었습니다. 스스로 망설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에 덥다고, 겨울에 춥다고 불평불만하지 말고 수년동안 앞으로 더 해야할텐데,
레이달리오 형님의 원칙책처럼,
투자원칙에 맞다면 그대로 행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다시 생각들었습니다.
=>용기내서 행동하기.
*과거3년간의 경험이 영원할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거 같습니다. 21년는 폭등장,
22년 23년은 하락장, 24년은 다시 오르니,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역시 사람이란.. ㅎㅎ
=> 독서와 강의 꾸준히 듣기(돈독모+강의)
*주변 5명 채우기
주변 5명을 나보다 뛰어난 사람 또는
나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로 채워야 하고,
그분들의 맥시멈이 나의 맥시멈이라고 하셨습니다.
멘토분을 더 모시려는 노력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보다 열심히하시거나 뛰어나신 동료분들, 튜터님들께 잘하기. 자주 연락드리기
*10채까지 채우기
이전보다는 단계가 오르긴 했지만,
10채를 채우며, 갈아타기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단계로,
아직 시스템은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투자챗수를 늘려나가며, 너바나님 말씀대로, 전세 상승분을 받고,
매매가 상승금액이 계좌로 꽂히는 경험들을 하니, 시스템 투자의 강력함을 몸소 체험했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투자의 강력함일 믿게 됐습니다.
먼저 용기를 내서 추가 투자를 하고,
확신을 가지고 비전보드를 다시 세워서 행동하고 용기내야겠습니다.
=>용기내서 한채씩 늘려나가기(+아침마다 10채 만들어서 시스템투자 완성하는 3초 명상하자)
*인생은 자판기인데, 원하는 상품만큼 댓가를 넣고 있나요?
요새 조금 늘어지고 있었는데요,
인생 최대금액의 투자를 앞두면서
두려운 것도 있고 그래서 변화가 두려웠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좀 편하게 임장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
내가 원하는 좋은 아파트를 얻으려면 그만큼의 인풋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 들며,
정신이 조금 다시 들게 됐습니다. ㅎㅎ
=> 다시 정신차리고, 내 인풋만큼 좋은 부동산이 따라오니까, 정석대로 열심히 하자.
끝으로, 너바나님께서 내가 이번에 하지 않으면
자식에게 가난을 선물하게 된다고 하셨는데요,
아래 유튜브를 보면서 이따끔식 정신 챙겼던거 같습니다.
너바나님 강의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모두 강의 듣느라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
댓글
와 고생하셨습니다 조장님!! 다시 글보면서 새겨보겠습니다~!
영덕님 글을보며 첫술에 배부를수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꾸준함과 성실함에 박수를 쳐 드리며 저도 영덕님 뒤를 졸졸 따르며 많이 배우겠습니다. 계획한것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영덕 님 후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 화이팅 입니다 !!! 응원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