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80기 98조 PPODU]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24.09.08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내일' 이라는 말은 ‘결코 하지 않을 것’ 이라는 말과 같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0월에 예쁜 아들이 태어나는,

29살 (만으로 27살..*^^*) 동갑내기 부부 중 와이프를 맡고 있는 

기초반 80기 98조 PPODU(뽀두) 입니다!

다들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에 굉장히 자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ㅎㅎ

직장을 다니며 ‘커리어 우먼’이라는 타이틀에 심취해서

정말 남들보다 배로 일했습니다.

신혼여행을 가서도, 태교여행을 가서도 일을 했으니까요.

 

남들보다 빠른 연봉 협상을 했고 제 또래 여자 친구들에 비해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걸 모으지를 못했어요..!!

더 좋은 집에 살고 싶다는 이유로 말도 안되는 이자의 월,전세집을 살고

아이가 생겼다는 이유로 좋은 차를 구입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현금으로 갖고 있는 돈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심각성을 못느끼다가,

최근에 이사를 가게 되어서 집을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전세, 월세가 너무 없는겁니다.

달라진 대출과 경제가 한 몫 했겠지만

정말 저희가 갈 수 있는 집이 너무나 없었어요.

8000만원~1억짜리 반지하 VS 3억짜리 전세거나.. 중간이 없었어요..ㅋㅋ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너무 당황스러웠던 저는 매매라도 알아봐야하나…하며

매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청약 홈까지 가게 되었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카페, 블로그를 보다 문득 알게 되었습니다.

 

아... 내가 여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구나;;

남들은 다..1억, 2억이 있다고..? 나는 3000도 없는데..?

현타가 쎄게 왔습니다.

이렇게 가다간 우리 가족 망하겠구나,

이렇게 살다간 내 집마련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겠구나,

애까지 생긴 마당에 정신 안차리면 큰일 나겠구나..

 

평균보다 높은 연봉을 받으면 뭐하나요.. 모으질 못하고 굴리질 못하는데..

이대론 안되겠다 싶었던 저는 유튜브에 들어가 부업을 검색하기 시작합니다..ㅋㅋㅋ

그러다 타고 타고 월부까지 오게 되었네요 ㅎㅎ

 

대단한 사람들도 정말 많고 저 같은 사람도 정말 많더라구요

월부 유튜브를 몇개 정주행하다가 사이트까지 들어오게되었고

1000원짜리 너바나님 실시간 강의를 듣고 난 후 큰 결심을 했습니다.

 

우리 가족 경제권 살리기 프로젝트 ㅋㅋㅋ

남편과 상의 후 바들바들 떨면서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결제하고

첫 강의를 들은 제 소감은

제 머리를 망치로 내려친 기분ㅎㅎ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는 커리어 우먼이라는 타이틀에

굉장히 심취하여 제일 열심히 하는 개미였습니다..

전혀 레버러지하지 못하고

월급에 만족하며 하루만 사는 일개미요..

 

노후 생각..? 1도 안해봤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저는 나름 계획을 잘하고 살고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강의를 듣고 알았습니다..ㅋㅋ

 

너바나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을 A4용지에 하나하나 빠진 것 없이 적어 내려갔어요.

나중에 제 개인 노트에 중요한 것들만 다시 기입하고 다 보관하려고요 ㅎㅎ

다시 시험기간 학생때로 돌아간것 같더라구요!ㅋㅋ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알려주셨고

인생 계획을 구체적으로 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입니다…ㅠㅠ (태교로도 굿입니다.)

 

♥빨리 2주차 강의가 열렸으면 좋겠어요♥

바들바들 떨면서 결제했지만

1주차 강의만 봐도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다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잘했다 내 자신!

 

우리 모두 포기하지 말고 무서워하지말고

고민할 시간에 행동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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