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것을 먹을때 나만 먹고, 앞으로도 나만 먹을거야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맛있는 것이 있으면 나도 먹고, 너도 먹고, 동네방네 소문내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도록 입씸이 쎈 사람이 있죠. 딱! 자모님이 그래요.
나만 부자가 되는게 아닌, 월부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다그치고, 챙기고, 혼내면서 이끌어 가는 모습에 항상 존경심이 생기더라구요.
이번 강의 중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다주택자로 가게 되는 경우 3주택의 취득세를 내고서도 투자를 할 것인가..? 였는데 자신있게 취득세와 양도세를 계산하여 편의성을 따져본 후 투자한다. 그리고 자본 시스템을 만드려면 4주택이상이고 취득세 중과세를 물어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한다. 라는 자신감. 저에게도 불어 넣어주고 싶더라구요.
- 투자는 내가 거주할 아파트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로 아파트를 바라봐야지, 내가 살고 싶은 집, 내가 살 집으로 포장해서 바라보지 말자. 누구나 상급지를 원한다. 그러나 투자자는 상급지가 아닌 곳에서도 투자처를 찾는 평정심을 가져야 한다.
3. 지금은 수도권을 투자할 수 있는 시장 상황에 감사하자. 우리는 수도권 투자 2~3채로도 10억 달성을 할 수 있다.
4.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에너지 가득한 동기부여도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