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쟁이 10억 자산가로 가는 인생의 전환점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실행없는 막연한 상상이
항상 나를 우울하게 한 주범이었다
죄송하게도 길을 가다 마주치는 폐지줍는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이 짠하다가도 나는 저 나이가 되면 그러지 말아야지하며
가슴에 끌어오르는 뭔가를 막연히 다짐만 했던 것 같다
내가 벌써 오십이 넘었다니 ~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는 말이 무색하게
뭔가 쫓기듯 불안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런저런 유트브나 책들을 뒤적거리며
그저 상상속으로 부자를 그리며 열기반 강의를 듣게 되었다
부자가 되는 방법과 부자의 태도
- Not A But B : 나는 수많은 고정관념에 갇혀서 지내왔다
부동산은 돈 많은 사람들만이 하는 것
대출이 있으면 위험한 것 그래서 빨리 갚아야하는 것
그저 내 소유의 집 한 채와 퇴직하면 쓸 수 있는
매달 나오는 연금 정도면 노후는 보장이 될 줄 알았다
월욜일 아침만 되면 더 피곤과 졸음을 쫓아가며
억지로 출근하며 또 버티고 버티며
그저 은퇴를 기다릴 뿐이었는데
이것이 책에 나오는 가난한 아빠의 전형이었지 싶다
너바나님의 강의로
이런한 답답한 내 우물에서
드넓은 바다로 나갈 준비물들을 장착해야겠다
노후대비
- 가난한 노인들을 보며 젊은 시절 열심히 살지 않아
저리 된 거라고 오해했다
아니 너무 열심히 살아 오히려 가난해졌다고 하니 마음이 많이 아려온다
그저 자식들 가르치고 또 시집 장가 보내고
재산까지 물려주며 헌신하다가
이제 좀 편안하게 여유 있게 사셔야 할 노후에
고시원 등에서 홀로 기거하며 폐지도 줍고 ….
내 미래의 모습이라고 어찌 다를 수가 있을까?
반성하자~ 이렇게 열정이 남아 있을 때 나의 황금으로 가득 찬 노년을 위해 준비하자~
열심히 월부 수강하고 임장다니고 투자해서 멋지게 늙어가는 할머니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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