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 2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기초반 39기 99조 쩡승이]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관통당한 느낌이다.

마치 이유식을 처음 먹기 시작하는 아이가 된 것만 같았다.

강의를 들으면서 너? 이거 생각했지? 자 입벌려 떠먹여줄게 라고 생각이 들면서 나는 어린아이가 되어버렸다.


또, 내가 이 강의를 선택할 때 무엇 때문에 선택했는지, 내가 왜 이것을 하고 있는지 라는 의심이 들었는데,

그 의심 또한 간파당해버렸다.

2강을 다 듣고나서 든 생각은 그냥 믿고 가야겠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내가 스스로 한다. 내가 하고싶은거니까,


더욱 의지를 불지르는 강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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