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겸손하게 나누고 즐겁게 성장하는 투자자
가 되고싶은
지니플래닛입니다.

지난 목요일
게리롱 튜터님, 티오피즈와
찐한 반모임을 끝으로..
그리고
모든 자음과 모음을 뇌에 넣고 싶었던
자모님의 6강 완강을 끝으로..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던
여름학기의 문이
닫히고 있습니다.
딱 1년전
23년 여름학기에 이어
올해도
여름학기로
두번째 월학을 수강했고
(여름만 가게 되는건 아니겠죠..? ㅋㅋ)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경험한
학교의 3개월은
부피도
무게도
달랐고
그래서
밀도도 달랐습니다.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때’ 를 지키는 성장을 위해
튜터님이
3달동안
저희에게 주신 가르침은
너무도 많지만
그 중 반원들 모두에게
가장 큰 울림을 주신 말씀은
성장에도 ‘때’ 가 있다
실준반에서
열중반에서
실전지투반에서
강의 수강 완료로
학교 신청 ‘자격' 을
갖추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시기에
성장해야 할 것들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소중한 기회인 학교생활동안
더 높은 수준의 성장이
어렵다는 것
!!!!!!!!!!!!
첫 달
첫 반모임 때
우리모두
조금씩은
‘때’ 에 맞는 성장이
부족함을 느꼈고
(튜터님이 느끼게 해주셨고)
다음달
바로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한
미션에 돌입합니다.
.
.
.
200클럽 시즌2
😆😆😆
지난 학기에도
게리롱튜터님 반원 중 몇 분이
임보 200장 쓰기를 목표로
결성하신 유닛(?) 이었는데
첫 반임장 후
반원분들과
구체적 목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200클럽을 시작했어요.
자발적으로
9명의 반원 중
8명이 참여!!!
(200장이 이미 넘는 반원분들도 그냥 같이 하신거죠)
><
.
.
.
결과는??
💥💥💥
개인적 사정이 있으셨던
한 분을 제외하고
모두
목표 달성
!!!!!!!!!!!!
그리고
양 뿐만 아니라
질적 개선까지
이루어내셨습니다.
튜터님도
많이 칭찬하셨고
달성하신 반원분들도
성공경험이 쌓이시면서
‘할수있다’ 는 자신감을 얻으셨어요.
여기서
깨달은 포인트는
‘구체적 목표’를 세우고
‘반드시 달성’ 해내는 것!!
임보를 디벨롭하고 싶은데
어떻게 목표를 잡아야 할지
모호하셨던 반원분들은
양적 케파를 늘리는 것으로
눈에 보이는 구.체.적 피니쉬 지점을
인식할 수 있었고,
이렇게
피니쉬지점이 명확하다보니
시간을 관리하면서
질적 업그레이드까지
가져가실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반원분들끼리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서로가 서로의 멱살잡이가 되어주는것도
어렵지 않았어요.
학교는 3개월이지만
이렇게 단기적인 미션을 수행하므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하나씩 채우니까
‘아 내가 성장했구나’ 를
확신할 수 있었던 것도
좋은 포인트가 되어 주었습니다.
때에 맞는 성장에 필요한 것은
구체적 목표와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의지,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애
✅ ‘한계’ 를 넘는 성장을 위해
우리 티오피즈와의
3달동안
튜터님이 강조하신
두 번째
핵심 포인트는
실질적 가치 판단 실력을 높이는 것!!!
튜터님이 항상 강조하셨던
투자의 본질
가치와 가격!
가격은 시장이 만드는 것이니
결국
가치를 정확히 파악 할 줄 알아야 한다!!!
단지의 선호도를
뾰족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죠.
제가
임보에 대해 여쭤보았을 때도
결국 중요한 건
‘시세지도’
와
‘단지분석’
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우리모두
가치판단이 중요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지만
이 실력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에 대한
‘방식’의 문제가
남아있었습니다.
이 때
해결사가 되어준
우리 반의 ‘슬로건’
하던대로 하지 않기
😆😆😆

이 슬로건 아래,
반원분들이
더 나은
가치판단 실력을 갖기 위해
이제까지 해보지 않으셨던 방법이나 방식을
도전해 보신 것
!!!!!!!!!!!!
,
,
,
다양한 시간대 임장, 매일임장 등 임장천재가 되셨던 오너천사님
매물 100개로 매임의 벽을 깨신 디빕님과 히부님
매 달 임보의 틀을 갈아엎으며 나만의 임보를 만들어가신 톤부님
새로운 방식의 단지비교로 선호도 파악의 각을 높이신 장조님
목실감, 임보 등 원씽을 인증하며 루틴을 만드셨던 원희님
시세트래킹방식부터 매임단지 선정까지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법을 체화하신 킴님
.
.
.
여기서
깨달은 포인트는
‘극강의 수용성’을 유지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도록’ 행동 전략을 세우는 것!!
우리의 전략은
‘변화’ 였고
반원분들 모두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임장과 임보를 바꾸시면서
각자의 그릇안에서
단지의 가치를
좀 더 뾰족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실력을 한 계단씩 쌓아올리셨어요.
반원분들이
서로의 ‘변화’를 보고 배우면서
역시
배움은 끝이 없다는 것을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새로은 방식을
시도하다보면
'이게 맞나'?'
‘그냥 하던대로 하는 게 편한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원래 하던 방식이 더 나을 때도 있지만,
변화를 고민하고
실행하면서
쌓여지는 무언가가 있는것도
사실이더라구요.

그럴 때
한번 해보자
비효율이면 어때
마인드가
참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계를 넘는 성장에 필요한 것은
극강의 수용력과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행동전략
서로에게 새로운 기준이 되어주는 동료
✅ 우리의 다음 여정은..
이렇게
복기하니까
스스로도
정리가 됩니다.
역시
실력, 때, 복기
가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튜터님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
.
.
마지막
반모임에서
튜터님이
우리 티오피즈
한 명 한 명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셨는데요
😭😭😭
많이 바쁘셔서
반임장과 반모임날을 제외하고는
톡방을 보시기도
힘드셨을 텐데
이렇게
저희 한명한명을
다 파악하고
장점과 개선해야할 점까지
짚어주심에
일단
놀람..
(무섭.. ㅎㅎㅎ)
그리고
진심으로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
한말씀 한말씀에
저희에 대한 애정과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있어서
참
따뜻했어요.
바빠서
뒤늦게
톡방을 보며
미안하셨다는 말씀에
또
마음이 찡…ㅠㅠ
그 마음과
해주신 말씀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
그리고.
아직은
헤어짐이 실감나지 않는
우리 티오피즈..
시작부터 끝까지
톰과 제리처럼
제일 많이 투닥거리고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었지만
그게 서로에 대한 애정과 걱정이었음을
너무 잘 알아주었고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었던..
그리고
항상 겸손한 태도와 수용력으로
우리 티오피즈를 서포트해주었던
톤부님 (브롬톤)
T인 반장과 첫달부터 3박 4일 숙박에 긴장하고 힘들었을텐데
(ㅋㅋㅋㅋㅋ)
F력 만랩 발휘해서 유들유들 반원분들과 공감해주고
놓치는 부분 꼼꼼하게 메꿔주었던
그리고
더위에 특히 약한 체력에도
끝까지 그릿을 발휘하고 티오피즈를 이끌어주었던
히부님 (으히)
결혼이 코 앞이고
여러가지 위기와 이슈들이 있었음에도
매물 하나 보러
4시간 왕복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200-200 목표 모두 달성해내며
돈과 사랑(?)을 모두 잡으신
그리고
저와 예신님의 가차없는 혼냄을(ㅋㅋㅋ)
다 견뎌내주신
짱조님 (임장조)
투자물건 추격자로 시작하셨지만
발전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25000%의 수용력
그리고
필터링 없는 질문으로
오디오 공백은 물론
웃음포인트까지 채워주셨던..
그 덕분에
튜터님 레버리지
제대로 해내신..
성장의 아이콘
빕님 (디빕)
그녀의 그릿은 어디까지 인가..
퇴근만 하면 임장
출근하기 전에도 임장
어떨 땐 출근도 안하고 임장(ㅋㅋㅋ)
시도 때도 없는 발사진으로
우리 티오피즈의 임장멱살을
하드캐리 해주신
그리고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던
리얼 천사
엔젤님 (오너천사)
언제나 온화한 표정과 꼿꼿한 자세를
잃지 않고
잔잔하지만
큰 힘을 가진 바다처럼
고요함속에서 누구보다 힘차게
투자에 대한 진심으로 달려주신
그리고
아침마다
감사일기 공유를
단 하루도 놓지 않으신
성실과 꾸준함의 암모나이트!!
우리의 회장님!!
한회장님 (한모금)
물리적 거리부터
개인적 이슈까지
당장 그만두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자자로서의 끈을 놓지 않았던..
그리고
치명적 눈웃음과 애교로
우리 모두의 비타민이 되어준
마이 희~
(ㅎㅎ 천사님이 아니지만 불러본다)
워니님 (원희)
마지막으로
우리의 귀요미
망내
그녀와 함께라면
만족도 54300% ‘식사’가 보장된다!!!
(ㅋㅋㅋ)
그리고
꿈많은 소녀이면서도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똑부러지는 생각과 마인드를 가진
우리의 똑띠
킴님 (리지킴)
.
.
.
튜터님을 시작으로
어떻게 이렇게
멋진 분들만
모아주셨는지
넘치는
럭키비키에
🍀🍀🍀
저절로
감사함이 퐁퐁 솟아오릅니다.
이제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겠지만…
서로에 대한 끈은 놓지 않을테니
슬퍼하지 않을게요
ㅎㅎㅎ
튜터님의 제자로,
티오피즈의 동료로,
부끄럽지 않도록
계속 성장하겠습니다.
튜터님,
티오피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카페글
https://cafe.naver.com/wecando7/11225824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댓글
와 조장님 ㅠㅠㅠ 하던대로 하지 않기!!! 성장에도 때가 있지만 언제나 하던대로 하지 않으면 성장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슬로건을 지키신 동료분들도 너무 멋있고 조장님도 항상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더더욱 멋있네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양뿐 아니라 질까지 향상시키는 반모두의 원씽도 멋있습니다. 그힘들다는 여름학기 두번씩 ㅎㅎㅎㅎ 이제 시원한학기 가시져!!
글에서 진심이 느껴지네요. 진짜 여름에만 가시는거 아니겠죠?? ㅋㅋㅋㅋㅋ 3개월동안 정도 많이 들었겠어요. 하던대로 하지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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