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서 가장의 역할을 항상 해왔던 나는 항상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하였다. 

자유를 얻어야 내 책임을 덜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으니깐..

하지만 조급함과 충동적 성향, 불안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도 크게 자산이 증가하지 않고 있다.

이런 나의 책임으로 가족들은 대출금으로 여유롭게 살고 있지 못하다.

부동산을 팔아야만 제대로 된 길로 다시 들 수 있을 것 같아 매물들을 내놓았지만 2년동안 제자리 걸음이다.

 

너나위님이 눈물을 흘리신 강의에서 나도 울었다.

같은 마음을 나도 느끼고 있었으니까…

현실을 정면으로 맞닥뜨리고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일 때가 되었다.

너나위님의 팩폭어린 조언들과 그동안 궁금한 내용들이  이미 강의비용 값을 다 치루고도 남는 기분이다. 

특히 대출의 상세한 내용, 입지 순위, 매수 타이밍 등이 정말 나에게 유용했다.

 

바쁘고 힘든 일상속이지만 이 강의 잘 따라가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만들겠다. 


댓글


주유밈
24. 10. 06. 00:00

브룩님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번 달 화이팅입니다 😆

푸른바다
24. 10. 14. 22:09

브룩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