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8기 89조 바오밥입니다.
회사일이 바빠서 과제마지막날 부랴부랴 몰아서 들었지만
정말 끝으로 갈수록 시간가는 줄 모르게 집중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1주차 강의때의 감동이 가시기도 전에 2주차에서도 울림이 있었습니다.
챕터 끝날때마다 정리 한번 싹 해주시고, 총정리까지 해주셔서 저절로 강의를 들으며 복습이 되었어요.
그리고 뜬구름 잡는 강의를 제일 하고싶지 않으시단 자모님 말씀처럼 강의 내용들은 하나하나 확실했고,
정말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흐릿했던 시야가 확 걷히며 뻥 뚫리는 기분의
효과좋은 소화제같은 강의였습니다!
그동안 부동산에 있어서 ‘역세권’이 가장 1순위였던 저의 편견을 깨부숴준 강의였습니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알고
투자에 있어서의 기준을 재정립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작은 실천을 꾸준히 해나가는것.
명심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자친구와 데이트도 늘 가던 동네만 가는게 아닌
임장 겸 새로운 동네 탐방을 자주하자고 해야겠습니다ㅎㅎ
네이버 부동산, 아실도 꼼꼼하게 보고 ‘빠삭’하게 아는 단지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관심을 놓지 않고 노력하도록 스스로와의 약속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