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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18기 후후 어서오3! 아빠랑 2호기까지 해볼래? 닉] 아빠의 맞춤교육 튜터링데이 후기☆☆

23.10.25

안녕하세요. 니콜라스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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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기소개를 멋지게 하시는데 저는 아직 자기소개를 하며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하네요. ^--^

이번에 정말 운이 좋게 지방투자 실전반을 수강할 수 있게 되었고

다행히도 이번 달은 장기 출장이 없는 달이어서

온전히 처음부터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이 허락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1부 임보발표 & 피드백

먼저 튜터링 데이는 조원님들의 임보발표와 튜터님의 피드백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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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님께서 사전에 지정해 주신 3명의 조원님들께서 임보를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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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해야할 내용들을 노션에 타이핑 하는데,, 멈추지가 않았어요. 아.. 저렇게 임보를 쓰는 거구나 놀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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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님들의 임보를 보면서 감탄 감탄.. (BM 해야할 것을 계속 타이핑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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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는 월부 기초 강의 때부터 개인 과제를 작성하는 것에 급급해

​

다른 조원님들의 임보를 잘 분석해서 참고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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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함께 모여서 조원님들의 임보를 보고, 발표를 듣고, 질문하고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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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도 있고, 더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격언을 이번 임보발표 때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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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어쩜 그렇게 잘하시는 지... BM을 해야 하는데 BM해야할 것을 정리하다가 끝날 것 같애서

일단 3개로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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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임보 BM할 것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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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KR -> 임보 맨 앞장에 붙이기
2. 시세그룹핑 (꼭 넣자) + 상단에 최고호가 적어주기
3. 가시성! 임보를 위한 폰트 활용해 보기
+@ 표지에 임장지 천장-하위-평균 가격 넣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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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평대 천장 가겨: 8-9억대 (00동, 00동)
30평대 하위 가격:
30평대 평균 가격:

점심시간

튜터님과 분임을 떠나기 전 점심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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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의 이어지는 질문? 사실은 고민? 으로 사실 식사도 잘 못하신 후후아빠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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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점심때도 저녁때도 저희들 질문 (=고민)에 이야기해주시느라 잘 못드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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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마음 + 감사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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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튜터님과의 분임시간

드디어 튜터님과의 분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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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조로 나누어서 돌아가며 튜터님과 분임을 하며 함께 질문을 드리는 시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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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조는 모찌롱님, 타타님, 저와 함께 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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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님과 함께 분임을 하기 전에 저희 들이 함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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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님과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사실은 튜터님과의 시간 전 모찌롱님과의 질문시간으로 계속 질문 공격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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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튜터님과 함께 분임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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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함께 돌아가며 튜터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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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미리 질문을 생각을 해오시고, 특히 타타님은 카톡방에 질문을 정리해 오신 정성과 열정! 열정!

​

* 튜터링데이 전에 카톡방에 미리 질문리스트를 만들어오시면 좋아요!
* 그런데 리스트를 않만드셔도 자연스럽게 질문이 흘러나와요!
먼저 실전반을 경험하신 다른 톡방 조원님들께서 해주신 말씀.
정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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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고민이 있어서 그랬는지 질문 보다는 질문을 가장한 상담이 더 우위였던 것 같애요.

​

그래도 친절하게 들어주시고 말씀해 주신 후후아빠 튜터님! 감사합니다.

​

​

내년 초면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 같애요

갑자히 훅 말씀해 주신 후후아빠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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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오기 전까지 과정 과정의 충실함이 부족한 것을 스스로 잘 알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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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와보니 충실하게 과정을 채워서 올라오신 동료분들 보면서

​

" 나는 왜 이렇게 느릴까. 나는 왜 빨리 못알아 들을까.. "

​

항상 마음이 눌려 있어서

몸은 지방 투자 실전반에 와 있지만

마음은 투자는 남의 얘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

갑자기 용기를 주신 튜터님 말씀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

실전반에 오면서 투자가 공부가 아니라 실제라는 것을

더 피부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축된 마음. 그리고 내 실력에 대한 적나라한 대면.

그 가운데 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가 월부에 온 이유 - 투자에 대한 행동을 하도록

다시 목표를 상기시켜주신 후후아빠 튜터님.

그리고 함께해 준 동료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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