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 그림토끼입니다.
며칠 전, 저의 소중한 동료분께서
"전임과 매임이 어려워 못하겠어요."
라고 고민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무언가가 두려워 시도조차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제가 겪었던 것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 글을 쓰기 전 고백할 것은
사실 저도 아직
전임과 매임에 대한 두려움을
200% 극복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는 두려워서 못하겠다에서 끝났다면
지금은 두렵지만 한다의 단계에 왔습니다.
아직 200% 극복하지 못한 제가
이런 나눔글을 써도 될까 고민했지만
전임과 매임이 너무 두려워 아예 못하겠다는 분들에게는
저와 같은 초보 투자자의 이야기가 더 동질감과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두렵지만 한다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제 자신에게 쓰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무엇이 두려우신가요?
내 두려움 직시하기
여러분이 두려워하는 것을 떠올려 보세요.
무엇이 두려우신가요?
두려움은 '용'과 같다.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존하지 않는 용 말이다.
보도섀퍼, 「멘탈의 연금술」
그것이 두려운 이유를 한 번 적어보세요.
부동산 사장님이 전화를 그냥 끊어버릴 것 같다.
부동산 사장님이 화내실 것 같다.
부동산 사장님이 돈은 있냐고 물어볼 것 같다.
부동산 사장님이 공부하러 온 것을 알고 물건을 안보여준다고 할 것 같다.
제가 실제로 썼던 전임, 매임이 두려운 이유였습니다.
써놓고 보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엥, 이게 뭐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전임, 매임을 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는..
부동산 사장님이 전화를 그냥 끊어버린다.
부동산 사장님이 공부하러 왔냐고 화낸다.
부동산 사장님이 돈은 있냐고 물어본다.
부동산 사장님이 공부하러 온 것을 알고 물건을 안보여준다고 한다.
사실은 모두 별 것 아닌 것 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전화를 끊으시면 다른 곳에 전화하면 되고,
사장님이 공부하러 왔냐고 화내시면,
공부하러 온 것은 아닌데 다음에 올게요/전화할게요 하고 끊으면 되고
돈 있냐 물어보시면 돈 있다 하면 되고
물건을 안보여준다고 하면
다른 부동산에 전화해 매임 약속을 잡으면 되니까요.
여러분이 갖고 있던 그 두려움은 어떤 것인가요?
생각만큼 무시무시하신가요?
부동산 투자자라는 정체성을 명확히 하세요.
출처 입력
매임을 못하겠다고 하는 동료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진짜 살 것도 아닌데 보기 미안해요."
"사장님이랑 매도자분을 속이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물건, 정말 안 살 생각으로 보시는 건가요?
전세가율이 올라 기회가 오면 사고싶은 물건,
매가가 좀 더 떨어지면 사고싶은 물건,
지방에서 투자금을 벌어와 사고싶은 물건 아닌가요?
정체성을 먼저 바꾸면 변화가 쉽게 만들어진다.
(중략)
정체성은 삶의 동기다. 자동차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연료가 있어야 하듯이, 사람도 정체성이라는 연료가 필요하다.
자청, 「역행자」
여러분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부동산 투자 공부하는 사람인가요?
30억, 50억 벌 잃지않는 부동산 투자자인가요?
부동산 투자자라는 정체성을 명확히 하시고,
부동산 투자자에 걸맞는 행동을 하세요.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셋팅하세요.
출처 입력
두려움을 극복한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을 이용한 것이었습니다.
전임은 저와 비슷한 동료들을 모아
"매일 전임하기 챌린지"를 했습니다.
매일 전임해서 인증하고
인증하지 못하면 벌금을 내는 것으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 결과
귀찮아서 하고싶지 않은 적은 있었지만
두려워 못하겠는 단계는 넘어섰습니다.
저와 함께했던 동료분들도
이제 전임하기가 무섭지는 않고
어떻게하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고민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매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실전반, 지투반을 가니
매임을 당연시 여기는 동료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환경 속에 들어가 당연하게 매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시작 하기가 어렵다면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셋팅하세요.
두려움이라는 용을 물리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두려워하는 것을 직시하시고
부동산 투자자라는 정체성 명확히 하시고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세팅하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이 가진 두려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투자자로 나아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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