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에 대한 관심이나 일상에서의 경험치(지역 방문 경험)가 적어서,
막연히 위키피디아나 나무위키를 읽듯 전반적인 설명 정도 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수업에 임했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첫 수업은 가보지도 않은 두 신도시 지역의 특징과 주요 생활권과 우선순위가 머릿속에 지도로 그려질 만큼 알차게 응축된 내용이었다.(당장에 임장가서 내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
1강에서 다뤄진 두 지역은 소액투자의 관점에서 접근가능하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실제 투자로 이어지기 위해서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예시와 함께 제시해주신 내용은
몇 안되는 나의 앞마당에서도 충분히 연습해볼 수 있었다. (얼마나 오랫동안 꾸준히 지속하느냐가 관건!)
강의 말미에는 빠지지 않고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다독이는 말씀에 모두들 감동한 분위기!(나는 여전히 어색…)
그리고 당부하신 3개년 목표를 써보자면,
> 25년 초: 2호기 마련
> 26년(25년~26년) : 자금 모으기, 3호기 투자처 물색
> 27년 : 3호기 마련 (저축과 1호기의 전세 상승분으로 소액투자!)
인데, 써놓고 보니 처음 열기때 비전보드 작성했던 것과 변동이 있는 것 같다.
(조만간 비전보드도 다시 한번 살펴보아야겠다.)
목표 달성을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 시세트레킹 습관화!
모이고 모여서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
댓글
강의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고생하셨어요:)
재이님 보면 영재 같아요! ㅎㅎㅎ 시세트래킹 습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