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두번째 강의가 끝났다.
자모님께서는 시세따기와 단지임장, 그리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임장보고서의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1.임장 보고서는 도구일 뿐이다.
나도 월부에 들어와 과제를 하고 강의를 듣고
조 모임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이기도 했다.
왜 내가 이것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결국 투자라는 종착지에 도착해야 한다.
“임장 보고서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왜 이 행동을 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투자자로써 어떻게 이 데이터를 활용해야 할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의 목적은 투자이다.”
2."시세라도 꼭 따세요"
강의를 통해 자모님께서 강조하신게 있다
정말 바쁘고 하기 힘들다면
“시세 따기는 꼭 하세요” 이다.
강의에서 말했던 내용처럼
시세를 확인하면서 내 눈으로 익히고
확인하는 과정을 왜 해야 하는지
직접 해보면서 느낄 수 있었다.
“나 성장하고 있나?”
3."내가 어려운 것은 ‘숙달’ 되지 않아서 이다."
요즘 조원들과 임장을 다니고 있다.
월부 선배님들과
임장을 하며 한 가지 느끼는 것이 있다.
“난 왜 선호도가 잘 느껴지지 않을까?”
맞다. 난 잘 모른다
왜냐하면 아직 ‘숙달’되지 않아서 이기 때문이다.
조금은 좌절하기도 했지만,
아직 잘 모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더 잘 알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모님은 말했다.
"완성의 경험을 하세요
그리고
실제 투자 경험을 하세요"
우리는 월부를 통해,
과제를 하고 조 모임을 하고 임장을 하고,
임장 보고서를 쓴다.
이렇게 하나 하나 완성되어 가는 경험의 반복, 축적
이러한 과정들이 실력이 되어
우리가 바라는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로
안내할 것이라
확신한다.
“나 참치 김밥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자모님이 이렇게 꼭 써보라고 했음)
4.BM 및 결론
첫째. 비교 군을 두고, 계속 비교 평가를 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둘째. 상권, 업무 지구의 분위기가 그 지역 분위기를 결정한다.
셋째. “어디 어디가 어떻다”라고 간략하게 얘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넷째. 입지는 땅의 가치만 남았을 때 큰 결과를 보여줍니다.
다섯째.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해라
여섯째. 이번 과정이 끝나면, 물건 하나는 의사 결정을 해봐라
일곱째. 내가 뽑은 단지를 시세 트래킹 하라, 그 과정이 실력이 된다.
여덟째. 직장, 인구, 학군, 교통 등 기타 인근 인접한 지역과 비교해보고
그 내용을 임장 보고서에 꼭 써봐야 한다.
3주차 강의도 기대가 된다.
댓글
왜이렇게 후기도 잘쓰신거죠? 바쁘시고 잠도 마니 못자는데 ? ㅎㅎㅎ너무 잘하지마시고 그냥 하세요 저랑 비교 되니까요
참치조장님 책 한 권 내도 되겠어요 후기가 아니라 전문가의 논설 같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