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은 강의를 하실때 늘 귀여운 아가씨들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그 상황을 표현하신다 ^^ 그러면 강의실이 한바탕 웃음 바다가 된다. 3강에서는 직접 부동산을 찾아가는, 어쩌면 부동산 부린이들의 첫 도전기이다보니 음성변조가 많았다. 즐겁게 강의를 들었다.
부동산에 가서 다짜고짜 늘 내 생각만을 얘기하고 내가 묻고 싶은 말만 물었던것 같은데 햇님과 바람의 전략으로 부동산 사장님들이 적극 도와주고 금액을 깎아 줄수 있는 팁들을 너무 많이 알게되었다. 특히, 질문을 외우려 하지 말고, 떳떳하게 적어서 물어보라고 주신 질문 리스트 ㅎㅎ 넘 좋아요 보이지 않는 누수를 식물등으로 막아서 매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었는데, 그런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하니, 정말 꼼꼼하게 집을 봐야겠구나 라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 물건을 협상 할 때 예의 바른 태도와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하는 협상태도, 잘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