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란열정 투자자 마파입니다.
드디어 금요일!!!
이번주는 자모멘토님과 함께하는 라이브코칭
자모님과 함께하는 불금이라니❤
자그마치 4시간동안
자모님의 진심이 담긴 코칭을 들으면서
단순히 궁금했던 것에 대한
답변을 들었던 시간이 아니라
'투자자로서의 나'에 대해 메타인지를 하고
반드시 지켜야할 '투자 기준'을 확인하고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다잡는
그리고 그 여정에서의 어려움을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지의 선호도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선호도가 있고, 가치가 있는 단지라면
투자를 해야한다는 자모님의 말씀
첫 투자로는 홈런을 칠 수 없다.
많이 버는 투자가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1등뽑기를 하고보면
'나..여기 투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도권을 임장할 때는
'어차피 내 투자범위에 들어오지 않으니까'
라는 핑계를 댈 수 있었지만
지방으로, 중소도시 임장을 하면서는
'아직 비교평가를 하기엔 지역이 부족해'
'다음달 임장지와 비교해보면
진짜 여기가 싼지/비싼지 더 확신이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달의 임장지를 마무리하고
뽑은 1등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지 않은채
다음 임장지를 정하곤했습니다.
이번달 실준 강의를 들으며
또 오늘 자모님과의 코칭을 통해서
다시금 정신을 바짝 차려봅니다.
"선호하는 단지가
1) 싸고
2) 투자기준에 맞고
3) 감당가능하다면
투자하면 된다"
라는걸 다시한번 새기며 확언꼬우!!
2023.11월 매물코칭 가자!!!!
"아앗!! 이건 앞마당 아니야!!!"
매임을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쓴 임보는
임보가 아니라며 부정해버린 지난 세월
월부에서
1년이 되었지만
앞마당이 6개 뿐인데는
이런 슬픈사연이..
투자자로서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단지임장을 제대로 해서
지역에 대한 수요를 이해하고
단지에 선호도를 판단해서
투자로 진행할 단지를 선정하는 것이지
매물임장의 여부가 아니라는 것
자모님의 말씀을 들으며
단순히 매물을 몇 개봤는지
전화임장을 얼마나 했는지에
집착하고 있던 저 스스로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임장지를 밟으며 그 지역을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제대로 봤는지
그 지역에는 어떤 수요가 있는지
어떤 요소가 단지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건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며
투자를 위한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BM]
시세트래킹: 가격대별로 평형을 나눠서 탭 만들기
1호기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분의 질문이었는데요.
월부에 들어오고 1년이된 지금
저 역시도 1호기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기에
질문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주말을
임장지에 반납하고
무려 3개월동안 6번의 매물문의 하신 동료분의
사연을 들으며
간절한만큼
더 열심히해야하는 구나
'더 열심히 해보자'라는 다짐
그리고 동시에
'저렇게 해도 투자물건을 찾지
못할 수도 있구나'라는 두려움'이
저에게 훅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진실의 순간'에
힘들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눈에 불을 켜고 시야을 넓혀서
이 과정을 반복해 나가는 것
결과를 만들어 낼 때까지 해야하는 것이라며
단순히 '괜찮아. 할 수 있어'라는 위로가 아니라
'뭐 어때'라며 툭 털고 팔을 잡고
일으켜 주시는 자모님의 코칭을 들으며
꼭 해내고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모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느껴지는
수강생들을 위한 따뜻한 진심이 전해지는 코칭으로
불금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다 퍼주셨던 자모님 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