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에 관심 없는 남편 . 일만 하는 남편. 노후준비 안하는 그냥 그런 모습에 매일 같이 답답하고 같이 좀 알아보고 했으면 했는데 이 첫 영상이 띵하고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어주네요 조력자로 만들라.
비교하지 마라. 그냥 잘하는 좀더 관심있는 내가 하자. 이렇게 생각하는게 뭐가 그리 어랴웠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몇일 생각했더니 좀 덜 미워지기는 하는 신기한.. 그리고 성취 꼭 하고싶네요. 잘 따라와주길 남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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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빛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