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너나위님 강의!! 가장 기다렸던 시간이다.
지난 강의 동기분들이 너나위님 4주차 강의 듣고, 정신교육받고, 마음 다잡았다 얘기 들었었다.
약간의 긴장감과 함께 집중해서 들으려 노력했다.
내마반에서 너나위님의 강의 들으면서, 진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이해시켜준다.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더 기대했었다. 그런데........실준반이 열기반 듣고 그 다음에 듣는 강의 아니였나???
내용이 좀 어렵다 느껴졌다...사실 열기,내마반까지는 잘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열중부터 실준까지 어렵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중간에 강의를 자꾸 멈추게 되었다....
아마도 지금까지 한번도 듣지 못했던 투자의 방향성??, 투자의 과정, 내 물건을 지켜나가는 과정과 방법에 대해 현실적인 내용들이 많이 섞어 있어서 그랬던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반복해서 들어야 내가 이해하고, 그래야만 내가 투자자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번 강의에서 너나위님에 대해 또 다른 모습?? 도 알게되어, 처음 투자자가 되기전 다 비슷하구나....하면서, 뭔가 너나위님도 같은 사람이구나..그런 생각도 들었다...ㅋㅋ
지난시간 여행에 쏟아부었던 돈을 생각하면, 쇼핑했던 돈을 생각하면, 투자하나 했겠네....하는 생각들...투자하겠다며 강의들으면서 내집마련 해야하나 고민했던 순간들... 투자하기 전에 똑같았구나...하면서, 너나위님도 그랬구나....하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또, 강의들으랴, 임장다니랴, 과제하랴, 실준반이 이렇게 힘들줄 생각 못했다.ㅠㅠ
임보쓰면서, 진짜 내가 뭐 하고있는건가....그냥 복붙하고있는거 같은데....이게 뭘 위한거지??내가 뭘 알아야하는거지??이런생각으로 하고있었는데, 이게 맞는건가?? 창피하지만 일단 하긴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제출했는데, 일단 하라는데 왜 안하냐며 열변을 토하시던모습, 일단 하면서 성장하는걸 느껴야 한다는 말....이 말 믿고 마지막까지 과제를 하려고 다짐했다.
아직 이번 실준반 강의를 100% 소화하지 못했지만, 일단 임보완료에 목표를 두고 마지막 과제까지 해보려 한다.
앞으로 나의 투자방향에 대해 계획하고 , 그에 맞는 임장과 임보를 작성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