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오수] 작은 기버로서 한 달을 보냈습니다.23.10.30안녕하세요 꾸준한 투자자 오수입니다.어느덧 실전준비반 강의도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매번 월부 정규 과정을 정신없이 보내다보면,한달이 금새 가는 것 같아요.이번 달을 마무리하며 실전준비반 48기 47조 조장을 하면서 느꼈던 점을 작성해보려고합니다:)조장을 왜 하나요?작년 11월부터 월부 정규강의를 하나,둘 수강하면서'조장을 왜 하나요?'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성심성의껏 정보를 전달해주시는 조장님매주 조모임을 두번씩 해주신 조장님줌을 켜서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시는 조장님매주 임장을 조원들과 두세번씩 같이 가주시는 조장님매일같이 웨일온 스터디를 열어 동기부여해주시는 조장님등등.. (너무 친절했던 조장님들 감사합니다)'월부에서 고용한 사람들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강의와 과제 등등 바쁜 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조원들을 이끌어나가는 조장님들의 모습을 보며항상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작은 기버로서의 첫걸음실준반 48기 과정에서 조장 지원을 하기에 앞서 고민이 많았습니다.임장과 임보가 메인인 과정임을 알기에,'내 앞마당 만들기도 급급한 와중에,이 과정을 조원들과 함께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지난 내마반 조장을 통해조장 역할을 하며 진심으로 나누었을때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다시 한 번 작은 기버가 되보자고 다짐하며 조장에 지원했습니다.설레는 마음으로 줌모임 전에 연습도 해보고 조모임 PPT도 미리 켜서어떻게하면 좋은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조원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어떻게 답변해드릴지고민하면서 조장님들과 반장님에게 물어보고, 먼저 찾아보는 과정 속에서제가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작은 기버로서 느낀점이번 실준반에서 조장을 하며 느낀점은너무 큰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습니다.주말 출근이 잡혀있었기 때문에첫 분위기임장부터 일정이 맞지 않아조원 네분만 따로 임장을 가게 되었습니다.임장 전날 루트와 유의사항 등등안내를 해드리면서도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나 없이 잘 다녀오실 수 있을까?걱정이 앞섰지만,임장 경험이 있으신 조원분도 계셨고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조원분까지 함께 다녀오셔서더욱 풍성한 분위기임장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생각해보면 제가 조원이었을 때에도 모든 일에 100% 조장님께서 함께할 수 없었지만,임장 전날 힘내라는 한마디, 임보 작성 꿀팁 공유 등등신경을 써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조장이라는 역할에 큰 부담을 갖지않고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진심을 다해서 나눈다면, 조원분들도 마음을 느끼고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월부 생활을하며 정말 많은 기버분들에게나눔을 받고 성장해온 것 같습니다.이제는 작게나마 나눠가며 성장할 수 있는작은 기버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조장은 작은 것을 나누며 기버로서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혹시라도 조장 지원을머뭇거리시는 분이 계시다면꼭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한달동안 좋은 집 4서 7십억 벌조 조원분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더불어 좋은 말씀해주시고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긍휼 튜터님, 피치CM님,루공반장님과 조장님들 감사합니다!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남은 기간도 힘내겠습니다.마지막으로 젊은우리튜터님 칼럼에 나오는 글을 공유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내가 가장 많이 성장했다.-젊은우리튜터님-https://cafe.naver.com/wecando7/42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