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걱정이 많은 29살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가 20부터 해서 가장 힘든 해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도 하고 현실적으로 로또말고는 답이 없다 했다가
저에게 갑작스럽게 큰일이 생겨 급하게 집과 이것저것을 준비하게 되면서 현실이라는 벽에 깔려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전 부족하면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고 유튜브를 보다가 너나위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아 배워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을 했습니다.
기초 잘 배워서 알파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