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전부터 그리 떨리더니 강의 듣는 내내 희망을 갖다가도 내가 진짜 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다가 다시 용기 얻기도 하고..
너무 늦게 시작해서 엄두도 나지 않다가도
늦은 나이에 시작하기에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급박함에 혹여 맘만 앞설까 조심스럽다가도
무모하더라도 일단 해보자는 정신까지..
다양한 내 자아를 확인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근데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꾸준히 해 낸다면 나도 할 수 있을거란 믿음이 서서히 생깁니다.
진짜 이 강의 신청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