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모든 강의의 시작으로 적는 말
이번 강의도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다!! 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식빵파파님 강의를 들었는데 만족도 123%!!
(푸근한 아저씨가 나올것이라 생각했는데,,,😁)
솔직한 마음으로 3주차 강의 주제 ‘비교평가를 통한 최고의 아파트 매수법’을 봤을 때는
엄~청~난 기대를 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이전 강의들에서 봤던 비교평가..'식파님은 어떤 방식으로 하실까?' 정도의 생각만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9,000’, ‘2,500’, ‘2X’의 노하우가 팍팍 담긴 비교평가였습니다.
비교평가를 할 때 항상 드는 생각은
‘강의에서 튜터님들이 해주시는 거보면 정말 쉬운데, 왜 내가 하면…!’ 입니다.
아마 저말고 다른 많은 분들도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것 같은데요

제가 혼자 비교평가하면서 애매했던 것들, 어려웠던 부분들이 전부 강의에 녹아있었습니다.
물론 이 강의를 보고, 다시 내 앞마당에서 비교평가를 하다보면 어려운 것들을 다시 마주치긴 하겠지만
‘어떤 프로세스로, 어떻게 평가를 하면 되겠다’
라는 것을 장착했기 때문에 조금 더 수월하게 해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핵심적으로 배운 것들
1강.
- 비교평가를 해야 하는 이유
- 더 버는 투자 + 확신
- 현재의 시장 분위기
- 서울+수도권, 지방
- 상대적 저평가, 절대적 저평가
- 투자 우선순위
2강.
- 비교평가의 두 가지 기준점
=> 두 가지 기준점을 나눔으로 비교평가 범위를 더 축소시키고, 더 자세한 비교 평가 가능- 생활권 고정
- 가격 고정
- 평촌 비교평가를 했을 때, 단순히 평북, 평남으로 나눠서 했는데,, 범위가 너~무 넓은 느낌이었음. 평북에서도 범계생활권, 평촌 생활권으로 나눠서 하니 훨씬 쉽게 비교평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 앞으로 다른 지역 앞마당 만들때도, 조금 더 세분화해서 비교평가 해보자.
- 비교평가 장표
- 매우 심플하면서도 중요한 것들을 다 담고 있다. 내가 했던것을 생각해보면,, 이런 것 까지? 라고 할 정도로 이것 저것 내용들을 채우려고 했던 것 같고, 그런 과정에서 진짜 중요한 본질이 흐려지고 있었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전고점 활용
- 전고점을 그냥 과거에 얼마였지? ‘엄청 비쌌구나..’라고만 생각했던것 같다. 그냥 기계처럼 ‘전고점 얼마’라고만 체크하고 넘어갔던것 같다.. 전고점을 어떻게 유의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배웠다.
- 유의미한 전고점 vs 주의 해야 하는 전고점! => 월부 초창기때 어떤 강의에서 비슷한 내용을 들었던것 같은데, 그 당시에는 모르는 게 훨씬 많던 시절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 다 가져가지 못했던것 같은데 이번에 강의를 다시 들으며, 확실히 머리 속에 저장했다.
저번달 평촌을 앞마당으로 만들었는데 강의가 더 와닿았고 몰입감 있게 들을 수 있었다. 내가 했던 비교평가 과정과 식파님의 비교평가 과정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웠다.
3강.
- 비교평가의 두 가지 기준점
- 가격 고정
애매한 조건에서의 비교평가 =>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
- 가격 고정
4강.
- 지방에서의 비교평가
- 아예 모르는 지역이지만, 온라인 임장+비교평가 과정을 보며, 비교 평가 레벨 1단계 업!
5강.
- 1등 뽑기 프로세스 격파! (feat. 매물임장)
6강.
-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싼 것을 투자한다!
- 언젠가부터 싼 것이 아닌, 좋은 것을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대출 받아서 or 돈 더 모아서 더 좋은거 사고 싶다’ 라는 생각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마인드 셋!
좋은 게 아니라 싼 것을 투자한다! - 기준을 지키는 투자
- 언젠가부터 싼 것이 아닌, 좋은 것을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강의를 보고 확실히 든 생각은
강의를 듣기 전의 나보다, 비교 평가 더 잘 할수 있다!
이거 하나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강의 복습 열심히 하면서 비교 평가 프로세스 머리속에 각인 시켜야겠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 해주신 식파님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