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부자의 언어' 독서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41기 58조 낭만짚신]

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언어

2. 저자 및 출판사: 존 소포릭/ 윌북

3. 읽은 날짜: 2024년 11월 21일~24일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하루하루는 모두 나의 씨앗과 같다. 

거둔 것들로 하루하루를 판단하지 마라. 그날 심은 씨앗으로 판단하라.
오늘 핀 꽃은 어제 뿌린 씨앗에서 나온 것이다.

좋은 정원에는 씨앗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선망하는 사람들의 삶에도 비극은 있다. 하지만 비극은 그것이 핑계가 될 때, 진정한 비극이 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청개구리.
우물안의 개구리. 
수온이 올라가고 있어도 생명의 위험을 자각하지 못하여 삶아지는 개구리.
잔잔한 호수에, 물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던 그 비이커에 돌이 던져졌다.
‘부자의 언어’.

부를 쌓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삶과 사회에 관한 정신적 태도에 있다.
경제적 성공의 의미는 시간에 따라 바뀌 겠지만, 그 법칙들은 하늘의 별자리들처럼 변치 않고 유지될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말이 씨가 된다’
55가지 부의 언어를 매일 가족과 주변(학생들)에게 선물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66)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는 시간을 들여 삶을 이룩한 사람이며,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태도를 익힌 사람이다, 스스로  얻는 것 외에 어느 것도 허용하지 않으며, 결과에 상관 없이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아는 사람이며, 적은 것에 만족하기보다 “나라고 안 될 게 뭐야?”라고 조용히 묻는 사람이다.

  그는 비현실적인 선지자이며 때론 조롱받을 각오를 한 사람이고,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영혼의 이끌림을 따랐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하면서 후회할 일을 저지르지 않도록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다.
  그는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매일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다. 행복보다는 만족감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차이를 만들어내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사람이다. 그러나 자신의 행동들이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을 때도, 노력을 다하지 않아서 실패한 게 아님을 아는 사람이다.
마침내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목적을 지니고 열정과 양심에 따라 살았노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댓글


천사qipuser-level-chip
24. 11. 24. 19:48

바쁜 와중에도 독서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당 ㅠㅠ 매일 부자의 언어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선물하기 넘 좋네요!

해빙user-level-chip
24. 11. 27. 11:04

던져진 돌에 위험 자각한 개구리 한마리 추가입니다~^^ 함께라면 같이 뛰어나올수 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