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부산은 330만 인구로, 경북권 전체와 같은 인구이면서 충청과 전라권보다 더 많은 인구가 거주한다. 그만큼 땅의 가치가 있기에, 입지 좋은 구축을 고려해야 한다.
- 학군지는 전세가가 탄탄하다. 하락장임에도 떨어지지 않는다.
- 매매와 전세가가 장기간 오르지 않는다면, 무조건 저가치 매물이다.
- 지방에서 같은 구에서 [20년차이인 신축보다] 비싼 구축은 입지가 좋은 구축이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부산에서 입지가 좋은 신축은 서울과 수도권과 비슷한 투자금이 필요하기에,
입지 좋은 구축이나 입지가 떨어지는 신축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 입지의 중요성
- 1,2호선이 있는 부산진구(서면), 부산시민공원 근처, 평지가 많은 금정구,
주변보다 균질,쾌적한 명지국제신도시
- 세대당 인구 수가 높은 곳은 입지가 좋을 확률이 높기에, 그 이유를 찾으면서 임장해보기.
- 중상위 입지(남구,연제구,진구,금정구) + 선호도(임장 필요성) + 연식00년이상 : 입지좋은 구축에 적은 투자금
- 해운대구 좌동, 상위입지이지만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은 수익을 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