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을 듣고 처음 느낀점은 와 이 강의는 다시 한번 들어봐야지 였다.
알려준 지식은 방대하게 많은데, 내 머리가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였다.
(그저, 후려친다! 라는 단어밖에 안떠오르는 것 보면...)
나는 그 동안 부동산 거래할 때 호구였던 것 같다.(물론 전세거래지만)
가격도 평균거래가에 거래하고, 도배나 장판 이런것도 확인하지 않고,
그저 깔끔해 보이기만 하면 거래했으니,,,
다음 거래에는 강사님이 알려주신대로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얼른 거래를 해보고 싶다(?)
(거래 하려면 아직 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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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믿음에 스스로를 길들이시면 좋은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