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정리
- 서울 아파트값은 0.04% 오르며 37주 연속 상승했지만 강동구는 -0.02%로 하락 전환했다.
- 서울 25개구 중 강동구만 유일하게 하락했고 하락을 보인건 7개월 만이다.
- 강동구의 구축과 비역세권 단지 위주로 급매가 나왔다.
- 분양 시장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는 서울 분양전망지수(100기준)도 18.8p 떨어진 89.5p이다.
✅생각 정리
- 겨울이기도 하고 경제와 정책이 어수선하다는 점을 생각할 때 -0.02%는 큰 수치는 아니다.
-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11월 27일 입주)의 영향도 있어 보인다.
-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매수심리가 살아나지 않는 건 대출규제의 영향력도 알 수 있다.
- 3급지인 강동구의 하락 전환은 4급지의 하락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고 기회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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