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투자로 지방을 보다가 모델하우스 통해서 경기도 걸포북변 우미린 분양권을 샀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구축밭에 신축,8분거리 5호선 확정,주변구축보다 비싸지만 신축중에서 저렴하고 2년 보유할 수 있다면 무조건 오를것 같다는 느낌,내가 살기에 나쁘진 않고 골병라인이지만 5호선 생기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4.7억에 매수해 현재 실거래가는 4.9억정도입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 선택한 이유에서 틀린점이나 보완할 점, 특히 오를것 같다는 느낌으로 가도 되는지 아니면 느낌이 아니라 이것도 제대로 근거를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 예를 들어 4.9억에 실제 매매가 되면 내 통장에 4.9억이 입금되는건지?
- 학자금대출과 카드론 천만원 대출로 중도금 대출이 안 나와 부동산에 분양권 내놨는데 제건 저층에 고층 피가 3000이라 양도세 피하려면 다운계약서밖에 방법이 없는건지
- 저는 자금계획 불충분,영끌이 문제였나 생각하는데 투자 실패 원인이 무엇일까요
투자고수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