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자모님의 강의는 귀에 척 척 와서 박히는
랩퍼의 랩과 같습니다.
항상 제 머리를 붙잡고
제 귀에 다가 한자 한자 새겨주시는것 같습니다.^^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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