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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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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2. 저자: 앙드레 코스톨라니
3. 읽은 날짜: 2024.12.12.
STEP2. 책에서 본깨적 것
p10 세계 시민이었던 코스톨라니는 무엇보다도 재정적 독립을 즐겼다. 그가 생각하기에 재정적독립은 건강 다음으로 중요한 최고의 선이며 가장 귀한 것이었다. 그에게 있어서 '독립'의 의미는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말할 수 있고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하기 싫다"고 말할 수 있고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당당하게 하기 싫다고 말하는 날이 올때까지는 열심히 일해서 종잣돈을 마련해야한다….. 일해라 일!
P27 나는 백만장자를, 자기 자본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행하는데 있어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는 애써 일할 필요가 없으며 사장이나 고객에게 굽실거릴 필요도 없다. 또한 자기와 맞지 않는 것에 맞추어 가며 살아야 하는 불편함 없이 달리 자신의 호사스러움을 즐길 수 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진정한 백만장자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나에게 필요한 돈이 적어도, 그 돈으로 평온하게 살 수 있다면 6억만 있어도 나는 백만장자라는 것이다. 사람 욕심이 그러기 쉽진 않겠지만 ㅎㅎ
P34 나는 바람이 부는 대로, 경제나 정치 상황이 요구하는 대로, 호경기나 불경기에도,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있을 때에도, 가치 상승이나 가치 절차가 있을 때에도 모든 영역에 투자를 하였으며 이렇게 잘 살아 남았다. 정말이지 1924년 이후로는 단 하룻밤도 주식을 생각하지 않은 밤이 없었다.
이렇게 평생을 투자 생각을 살아야 전세계에 이름을 날릴 수 있는것인가 ㅎㅎ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 당장 한채만 사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상승기에도 하락기에도 가치대비 저렴하고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이 있음을 잊지말고 그걸 살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1924년부터 이 책을 쓰던 1993년까지 매일 밤 주식을 생각했다지 않는가..
P61 투자는 부와 파산 사이를 오가는 위험한 항해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훌륭한 배와 똑똑한 항해사일 것이다. 훌륭한 배란 무엇인가? 돈, 인내, 강인한 신경으로 무장한 배이다. 그럼 똑똑한 항해사는 어떤 사람인가? 경험이 풍부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회사 다니면서 열심히 돈 모으고, 꾸준히 투자 공부하면서 실력을 기르고, 실전 투자를 통해 경험을 쌓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매수하고 보유하고 매도까지 하는 투자자가 되어보자.
P63 성공적인 투자자는 100번 중 51번 이익을 얻고 49번 손실을 본 사람이다.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P113 공급과 수요의 원칙
주가의 흐름은 무엇보다도 주식을 내놓는 매도자가 주식을 사들이는 매수자보자 더 급박함을 느끼는가 안 느끼는가에 달려있다. 만약 주식을 가진 사람이 심리적 혹은 물질적 압박감으로 주식을 내놓았는데 돈을 가진 사람은 그와 반대로 살 마음은 있으나 꼭 사야한다는 압박감에 놓여 있지 않으면 그 주가는 떨어진다. 하지만 돈을 가진 사람이 급하게 주식을 찾고 주식을 가진 사람은 그다지 주식을 팔아야 하는 심리적, 물질적 압박감에 놓여있지 않으면 그 주가는 떨어진다.
P147 장기 금리는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여기서 주가를 집값으로 바꾸면 부동산이랑 다를것이 없다. 수요와 공급은 어디에서나 통하는 진리인 것이다. 요즘 부동산 시장은 어떠한가. 크게 떨어지지도 오르지도 않는 것 같다. 큰 움직임이 없는… 지금은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급하지 않은 것일까? 수요와 공급이 매매가와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다.
P164 인내
“증권거래소에서 머리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번다”
인내는 아마도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인내는 빈번한 실수를 피하게 하는 요소이다. 인내가 없는 사람은 주식시장 근처에 얼씬거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인내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렇다.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의 결과이다” 처음에는 항상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생각하던 것처럼 된다. 투자의 근거가 되는 진단이 맞으면, 즉 올바른 전제에서 출발한다면 투자는 성공할 것이다. 투자라는 건물의 기초가 튼튼하고 올바르면 모든 것은 시간문제다.
고통의 결과.. 임장하고 임보쓰는게 힘들긴하지 ㅎㅎ 하지만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지킨다면 투자는 성공한다. 단, 그게 언제인지 알수는 없다. 그래서 그 시간을 버틸 체력이 필요하고 내가 할 수 없는, 무리한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당장 더 좋아보이지만 내 투자금 밖의 물건을 욕심내지말자. 결과가 날때까지 버텨야한다.
P207 성공 전략은 ‘남들과 반대로’하는 것
투자자가 성공하려면 넘실거리는 이 파동 속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이제 어렵지 않다. 그것은 물론 소신파에 속해야 하고, 남들과는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강운동의 과장기인 제3국면에서 매수해야 하고, 매수하고 난 뒤에 가격이 더 떨어져도 동요하지 말아야한다.
“밀 가격이 떨어질 때 밀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은 밀 가격이 오를 때도 역시 가지고 있지 않다”
동요하지 말아야한다. 원칙과 기준에 맞는 투자를 했고, 투자할 때 싸다고 생각한 가격이 더 떨어진다면 팔아야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하나 더 사야하나를 고민해야한다. 그러니 무리해서 매수해서는 안된다. 버틸수가 없다.
P211 가장 분명한 암시는 일반적인 의견이 어떠한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주식시장에 대한 언론 보도가 긍정적이면 이전에 주식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사람들까지 증시에 관심을 갖게 되며, 그래서 마지막 비판론자들까지 낙관론자로 바뀌면 시장은 강세장, 즉 제3국면의 끝에 서있다고 볼 수 있다.
주식에 관심없는 팀장님이 엔비디아 주식에 관심을 보였을때가 정말 고점이었다. 확실히 인간지표는 믿을만한 자료가 맞다. 지금 주변 (일반)사람들은 부동산 이야기보다는 주식 이야기에 한창이다. 아직 부동산 상승장은 오지 않았다.
P213 뚜렷한 주관의 소유 여부
투자자가 대중의 히스테리에 파묻히지 않으려면 훈련을 해야 하며 냉정하다 못해 냉소적이기까지 해야 한다. 이것에 바로 성공의 조건이다. 그러니 증권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일 수 밖에 없다. 투자자는 용기도 있어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줄도 알아야 하며, 게다가 현명해야 한다. 그리고 “난 알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두 어리석어”라고 스스로 자신 있게 말해야 한다.
P262 강세장에서는 최악의 종목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조금은 벌어들일 수 있으나 약세장에서는 최고의 종목이라도 수익을 얻기가 어렵다. 따라서 우선 일반적 추세를 보고 그 다음에 주식을 선별하라. 적어도 20년 이상 투자 경험을 가진 사람만이 일반적 추세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강세장>절대적 저평가 시기 / 절대적 저평가에는 집을 샀느냐가 중요하다. 이때 사지 않으면 상승도 없으니까. 하지만 상승장이 된다면 좋은 집을 샀더라도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초과 수익만을 기대해야한다. 지금은 절대적 저평가 시장인가? 아직까지 전고점에 다다르지 않은 단지들이 많고 그 단지들은 적어도 전고점까지의 안전마진이 있다. 투자를 해야하는 시기가 맞는 것 같다.
STEP3.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밀 가격이 떨어질 때 밀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은 밀 가격이 오를 때도 역시 가지고 있지 않다”
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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