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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전자책)
앙드레 코스톨라니 / ㈜미래의 창
★★★★
완독 날짜 : 2024.12.13.
KEY WORD 3 : #소신파투자자 #순종투자자 #코스톨라니의달걀 #투자심리 #집단심리 #저평가
도서점수: 9점 - 시장 사이클 설명에 대한 데이터 근거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소개 - 1906년 헝가리 출신으로 전설적인 투자자이다. 그는 작가, 경제평론가로 유럽 금융계에서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주식, 채권, 외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성과를 내었으며, 투자철학과 실무적인 조언 등을 담은 여러 책을 저술하였다.
도서소개 – 언뜻 보면 이 책은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처럼 보이지만 사실 투자심리와 전략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경험에 근거하여 투자시장을 파악하고 성과 낸 것을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소신투자자로써 냉철한 사고와 장기적인 관점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더불어 투자시장의 사이클을 여러 투자 분야에 걸쳐 보여주며 투자시장의 일관된 패턴이 있음을 설명한다. 소신투자자로써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확신’과 ‘인내’를 염두하고 읽는다면 저자의 의도를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돈의 매력 #돈_자유세계의 가치 척도 : 돈이란, 힘과 지위를 상징, 불행을 보상하고 위로의 역할, 의학적 보호, 건강, 수명 연장을 의미, 돈을 버는 행위 그 자체에서 본질적인 자극을 느낌, 실질적인 인지도를 상징(예술작품 등), 그 사람이 일궈낸 성공의 표현 : 백만장자란, 백만장자란 자신 이 바라는 바를 성취하는 데 있어 어 느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 자신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다. :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돈은 그것을 열정적으로 갈망하는 사 람에게 향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돈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돈을 뜨겁게 사 랑하되 차갑게 다뤄야 한다. 마냥 돈 을 쫓으려 하지 말고, 오나시스(그리스 선박왕)가 말한 것처럼 돈과 정면으로 부딪쳐야 한다 ··· 과도한 인색함으로 물 질적인 측면에서나 정신적인 측면에 서나 결코 진정한 백만장자가 될 수 없다고 나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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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정립하고 돈에 대하여 매몰되지 않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돈의 긍정적 기능을 수용하고 르상티망을 없앤다. 돈은 추종의 대상이 아닌 동반자의 개념이다. 돈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
증권 동물원 #장기투자자 #마라토너 : 장기투자자는 게임꾼 같은 단기투자 자와 정반대다. 그들은 노후대책이나 자식에게 남길 유산을 염두에 두고 주 식을 사놓은 뒤 몇십 년간 보유한다. : 장기 투자자는 주식을 시작한 시점과는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이익을 보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주식은 하락한 뒤에 항상 새로운 최고점에 도달했기 때문 이다. #순종투자자 : 순종투자자들은 지적인 구조와 전략을 세운 뒤 날 마다 일어나는 사건들과 이를 비교하고 평가한다. 한 마디로 순종투자자는 옳든 틀렸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단기투자자와 구 분되는 결정적인 차이다. : 돈, 인내 그리고 강심장으로 무장한 배다. 그렇다면 똑똑한 항해사는 어떤 사람일까? 경험이 많고 주체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을 말한다 : 투자자의 무기는 첫 번째도 경험이고, 두 번째도 그리고 세 번째도 경험이다. ··· 다만 실패를 수익으로 전환하려면 우선 손실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해야 가능하다. 실제로 투자 분석에는 수익보다 손실이 난 경우가 더 적합한데, ··· 심각한 손실을 경험 한 후에야 비로소 사건의 밑바닥으로 되돌아가 무엇이 문제였는지 면밀히 분석해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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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 앞마당을 만들고 투자를 하면서 많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쌓아 진짜 실력을 갖춘 순종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떠도는 소문에 의해 부화뇌동 하지 않고 소신과 확신을 갖춘 투자자. 순종투자자가 되는 것이 곧 장기투자자가 되는 길일 것이다.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를 찾아 매수한 후 확신을 가지고 인내하여 수익이 날 때까지 장기보유하는 투자” |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평가절하 #차액 #저평가 : 어디에서든 상품 가격, 환율, 채권, 주가에 변동이 생겨 차액이 발생하는 기회가 있다면 순종투자자들은 그곳 에 발벗고 뛰어들어간다. 그리고 언젠 가 시장이 그 차액을 균등화할 시점을 기다린다. : 채권 - 나의 경우 이미 평가절하된 국채로 한 번 큰 수익을 맛본 적이 있는 터라 이런 예측을 끝까지 믿고 기다리기가 한결 수월하긴 했다. : 외환 - 전쟁이 끝난 후 그는 화폐의 평가절하를 통해 큰 돈을 벌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 닫고 여기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 부동산 - 부동산 시장이 매우 다르다 해도 다른 투자시장에 적용되는 법칙이 똑같이 통용된다. 부동산 시장에도 호황과 불 황 그리고 양방향으로의 과장국면이 존재한다. : 주식 - 앞에서 소개했던 다른 투자 대상들과 비교했을 때 주식이 지닌 장점은 바로 장기적인 상승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만약 기대만큼 주 가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전전긍긍하 며 초조해하지 말고 인내하며 시세가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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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 차액먹기 -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비교적 확실한 수익을 얻는 아주 고전적인 방법인다. 초창기 주식시장이 그랬고, 비트코인 초기 시장에서도 소위 ‘김프’라고 불린 거래소 간의 차액을 먹는 방식이 그러했다. 부동산 갭투자도 마찬가지. 그러나 단순히 차액만을 취하는 투자방식은 비교적 그 근거가 미약해서 심리적 반응에 의해 손실로 종결이 될 가능성이 높다. 확률의 게임에서 이기려면 보다 더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진입을 해야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평가’를 찾는 방법이다. 평가절하 된 채권과 외환의 예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평가절하 된 부동산을 찾아 투자하고, 확신을 갖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 투자시장을 관통하는 이 본질적인 투자법칙을 알게 된다면, 경험을 쌓아 확신을 가질 만한 실력을 갖추는 것을 시간문제의 영역이 된다. |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돈+ 심리 = 트렌드 : 첫번째 요소는 돈이다. 주식시장에 서 돈이란 산소 또는 차를 움직이는 휘발유 같은 것이다. : 두번째 요소는 심리 다. 여론의 투자 심리가 부정적이어서 어느 누구도 주식을 사려고 하지 않는 다면 주가가 상승할 수 없다. 돈과 심 리, 이 두 가지 요소가 긍정적이어야 만 시세가 오른다. : 반대로 두 요소가 부정적이면 떨어진다. 한 요소는 긍정 적이지만 다른 한 요소가 부정적이면 트렌드가 중화되어 커다란 동요가 없 고 재미도 없는 주식시장이 이어진다. : 그러다가 둘 중 한 요소가 태세를 전환하여 두 요소가 전부 긍정적이거나 전부 부정적이 되 면 급격한 강세장 또는 하락장이 온 다. : 돈이 있으면 언젠가 심리 적 요소 또한 긍정적으로 변하기 마련 이다. : 첫 번째 매수는 바닥인 시장에 서 시작하여 시세는 점차 오르기 시작 한다. 주가가 오르면 다시 주식에 관 심을 갖게 된 여론이···이때 첫 번 째 매도는 시세를 하락시키고 다른 매 도들을 점점 더 부추긴다. 이때가 되 면 증권 애널리스트들은 시세 하락에 대한 근거를 찾아 악재성 소식을 내놓 는데 그것으로 시장의 분위기가 다시 뒤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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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 결국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은 멘탈이고, 시장의 움직임은 심리이다. 주식의 차트도 부동산의 가격그래프도 결국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온 나름의 분석에 의한 결과이다. 나름의 분석결과가 객관적인 정보와 시장을 보는 정확한 눈, 경험의 영역에서 비롯된 일수도 있지만, 뇌피셜이나 군중심리에 의한 부화뇌동의 결과일수도 있다. 오히려 좋아. 돈이 풀리고 첫번째 시세가 반응하기 시작하고 시장에 대해 사람들이 긍정적인 반응이 시작되는 타이밍. 우리는 그 타이밍이 언제인지 알 수 없다. 그렇기에 시장심리가 얼어 멈칫거리고 있을 때 보다 더 많은 탐색과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저평가 물건을 찾아야 한다, 악재성 소식이 슬슬 나오고 있는 지금이 우리를 기다려주는 기회이다. |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중앙은행: 금리의 독재자들 : 금리가 높을수록, 다시 말해 돈 의 가격이 높을수록 대출의 수요는 줄 어들고 금리가 낮아질수록 대출의 수 요는 늘어난다. 중앙은행은 이러한 방 식으로 통화량을 조절한다. : 경제에 불황이나 침체기가 찾아오면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린다. : 충분한 자금 유동성이 확보한 상태라 면, 기업은 금리가 낮을수록 더욱더 투자에 활용할 것이다. 소비자 역시 금리가 낮을 때 소비자 역시 집이나 자동차 등의 소비재를 구매하고자 대 출을 받을 것이다. 은행에 내야 하는 대출금의 이자가 적기 때문이다. 따라 서 금리가 낮을수록 소비재에 대한 수 요가 늘어난다. : 침체기에 중앙 은행이 경기 활성화를 위해 금리를 낮 추면, 그 직후에는 주가가 아예 오르 지 않거나 아주 조금만 오른다. 이때 흘러나오는 경제 뉴스나 기업의 소식 은 매우 부정적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래된 일화에 나오는 그륀처럼 행동···이제 금리가 떨어지면 '언제'나 '하지 만' 같은 말은 꺼내지도 말고 곧장 주 식시장에 뛰어 들어가야 한다. |
깨달은 점 : 부동산 시장은 주식시장처럼 금리나 경제지표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적어도 6개월~1년 정도 늦게 반응을 하는 편인데, 이것을 활용하여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아무튼 금리로 통화량을 조절하며 생기는 시장의 변화와 사이클의 강도 및 양상은 조금씩 달랐을 뿐 그 패턴은 유사하게 반복되어 왔다. 이것을 조금 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코로나 시기를 두려워만 하면서 지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사는 세상이기에 문제의 영역과 원인은 다르겠지만 재앙으로 여겨지는 패닉과 중앙은행의 대응은 또 반복이 될 것이니까. 다음 사이클을 잡기 위하여 준비를 주저할 이유가 없다. |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대중의 심리 : 대중이 미래에 보일 심리적 반응을 과연 예측할 수 있을까? : 한순간에 180도 태세를 바꾸기도 한다. 여기에 필요한 분석은 원칙적으로 어느 개개인이 아닌 대중, 그러니까 집단의 심리 분석이어야 한다. : 노련한 주식투자자라면 개개 인이 내리는 결정의 합이 가지는 강도, 다시 말해 대중심리적 반응이 얼 마나 격렬한 것인지와 대략적인 시기 정도는 일정 부분 예감할 수 있다는.. |
깨달은 점 : 인간은 자신이 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알고 있는걸까? 세상 사람들이 인간이 얼마나 오류가 많은 존재인가를 알게 된다면 이 세상에 사랑은 존재하지 못할 것 같다. 제 3자의 입장으로 한 걸음 뒤에서 시장을 바라 보되, 지금 내 할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 사람들의 두려움이 가장 높을 때가 기회. è 심리 분석 = 분위기 파악 |
증권심리학 #부화뇌동파 #소신파 : 소신파는 말 그대로 장기투자자와 단기투자자, 즉 투자자를 지칭한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면 그들은 증권 시장의 승자에 속한다. 그들이 수익을 내는 경우는 부화뇌동파의 덕일 때가 많다. : 그러면 부회뇌동파와 소신파의 차이 는 무엇일까? 소신파는 과거 프로이센 의 몰트케 원수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던 네 가지 요소, 즉 '4G'를 가지고 있다. 4G란 돈Geld, 생각Gedanken, 인내Geduld, 그리 고 행운Glick을 의미한다. #돈 : 어떠한 상황이라도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것 은 금물이라는 것! #생각 : 지적으로 거래하는 주식투자자는 자 신만의 생각Gedanken이 있다. 그것이 옳든 그르든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다. 중요한 것은 그가 거래를 하는 데 있어 심사숙고하는 동시에 상상력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신뢰해야 한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다음의 이야기는 투자자의 상상력이 때때로 얼마나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는지를~ #인내 : 인내에 대한 나의 생 각은 '투자를 통해서 번 돈은 고통의 결과물이다. 처음에 힘든 시간을 보내 야 나중에 돈이 생긴다'라는 것이다. ···투자의 근거가 되는 분석이 맞다면, 그러니까 올바른 전제에서 시작되었다면 그 투자는 성과를 볼 것이다. : 2× 2=5-1 -> 인내가 부족한 투자자는 '빼기 1' 구간이 등장하기 전에 (미심쩍은 5의 지점에서) 무 너지고 만다. 마지막에 가서 자신의 논리가 옳았음을 확인할 수는 있겠지 만 그것으로 수익을 얻지는 못한다. #행운 : 자신만의 생각이 없으면 전략도 세울 수 없다. 그런 경우 감정적으로 대세 를 따르는 경향을 보이므로 인내를 갖 출 수 없다. 이런 투자자는 남들이 파 는 대로 따라 팔고, 사는 대로 따라 산 다. 인내가 없는 투자자에게는 돈과 생각 역시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빼기 1'의 순간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 는 그는 미처 생각을 실현시키기 전에 아주 작은 문제만 등장해도 거기에 휩 쓸려 손실을 피하지 못한다. 투자자에 게 계속 행운이 따르지 않으면 언젠가 는 자신에 대한 신뢰와 생각을 잃어버 리게 되고, 결국 인내마저 없어진다. : 증권이 부화뇌동파의 수중 에 있으면 시장에 특별한 호재가 있어 도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다. 반 면 나쁜 소식에는 붕괴가 올 만큼 즉 각적으로 동요된다. 또한 반대로 소신 파 투자자들이 증권의 다수를 보유하 고 있으면 호재성 소식은 매우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반면 나쁜 소식에는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
깨달은 점 : 인내가 부족하면 마지막 한 삽을 떠 다이아몬드를 발견하지 못하게 된다. 인내는 확신에서 나온다. 확시는 자신만의 생각과 전략에서 나온다. 자신만의 생각과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 본질에 집중하며 성공경험자들의 방식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 그외의 비본질적인 것들에 빼앗기는 에너지와 시간은 없앤다. 이것들이 전제가 되어야 행운이 오는 것이다. 현재의 시장은 약간의 왜곡과 소신파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일까?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으로 시장을 보면서 조급함을 경계해야 한다. 조급함은 이성적 생각과 분석을 방해하는 나쁜 요인이다. |
증권심리학 #코스톨라니의 달걀 : 강세장과 약세장은 크게 세 가지 국면으로 구분된다. - 조정국면 - 적응국면 혹은 동행국면 - 과장국면 : A1=조정국면(거래량도 적고 주식 소유자 의 수도 적다) A2=동행국면(거래량과 주식 소유자의 수 가 늘어난다) A3=과장국면(거래량이 폭증하고 주식 소 유자의 수도 증가하여 X에서 최고점을 찍 는다) B1=조정국면(거래량이 감소하고 주식 소 유자의 수가 서서히 줄어든다) B2=동행국면(거래량은 증가하지만 주식 소유자의 수는 계속 줄어든다) B3=과장국면(거래량은 폭증하지만 주식 소유자의 수는 감소하여 Y에서 최저점을 찍는다) : A1 국면과 B3 국면에 이르면 매수한다. A2 국면에서는 기다리거나 보유한 주식을 계속 유지한다. A3 국면과 B1국면에 이르면 매도한다. B2 국면에 이르면 기다리거나 현금을 보 유한다.
: 순환하는 주식시장의 사이클에서 투 자자가 성공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투자자는 소신파에 속해야 하고 현대 경제 순환과 반대로 행동해 야 한다는 것이다. 하강운동의 과장기인 제3국면에 이르러 주가가 떨어진다고 해도 놀라거 나 동요하지 말고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 상승운동의 제1국면에서는 이미 최 저점을 넘어섰기에 추가 매수가 필요하다. 제2국면에서는 수동적인 관망자 로서 주가의 움직임을 지켜보다가 제3 국면에 접어들어 활황기가 찾아왔을 때 미련 없이 시장에서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 : 이 기술의 핵심은 현재 시장이 어느 국면에 위치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 이다. : 악재에도 시장이 위축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시장이 과잉매도 상태이며, 곧 바닥에 이른다는 징후라고 볼 수 있 다. 이때 주식은 이미 소신파 투자자 의 수중에 있는데, 그들은 이러한 악 재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들만의 비전이 있고, 호황기가 올 거라는 믿 음과 더불어 본인의 자금으로 주식을 매수했기에 지금보다 나은 뉴스가 들 릴 때까지 차분히 기다릴 인내심이 있 다. 반대로 시장이 호재성 소식에서도 아 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이것은 과잉매수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시 장이 최고점 근처에 다다랐음을 의미 한다. 이 경우 주식은 주로 부화뇌동 파 투자자들의 수중에 있으며, 그들은 좋은 소식이 들려와도 추가 매수를 하 지 못한다. 그리고 자본을 보유한 소 신파 투자자들은 주식의 값이 너무 오 른 탓에 더 이상 사려고 하지 않는다. : 거래량이 증가하는데도 주가가 계속 하락한다 면 그것은 다음 상승운동 국면이 시작 할 때가 가까워졌다는 징조인 것이다. : 오랜 기간 거래량이 적은데도 시세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이것은 시장 에 좋지 않은 징조다. 왜냐하면 그럴 경우 주식이 대부분 부화뇌동파의 손 에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시장의 회복을 기다리다가도 주가 하 락이 지속되면 급격한 두려움에 보유 한 주식을 전부 던져버린다. : 그와 반대로 거래량이 많은 상황에서 주가가 계속 오른다면 이 또한 좋지 못한 징후다. : 만약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시장이 상승하면 이는 매우 긍정적이라 볼 수 있다. : 거래량이 적은 시장이 상승 하거나 하락하면 현 주식 트렌드의 흐 름이 지속될 것을 의미한다. 거래량이 늘어나는데도 상승하거나 하락한다면 트렌드가 반전될 전환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다. : 시장의 순환을 역행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음을 깨 닫게 된다. 이런 대중의 히스테리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훈련을 거듭해야 하고 냉정한 것을 넘어 냉소적이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공을 위한 Conditio sine qua non', 즉 필수 선행 조건이다. 이는 주식시장에서 투 자에 성공한 투자자들이 소수에 불과 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투자자 는 용기도 있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무엇보다 현명해야 한 다. 더불어 자신 있게 "난 알아. 하지 만 다른 사람들은 전부 어리석지"라고 말할 수 있는 배짱도 필요하다. : 계속 보유할 수 있는 강한 주관을 지녀야 한다. 이 때 손실이 점점 늘어나면 머릿속이 복 잡하다 못해 정신을 못 차릴 수도 있 기 때문이다. 이 고비마저 극복했고, 마침내 시장 이 다시 상승운동을 시작하며 강세장 이 진행되어도 그 사이사이에는 항상 주가가 하락하는 구간이 존재한다. 이 러한 전개가 제대로 이해되지 않는다 면 상황을 새롭게 검토해야 한다. 진 단 결과 그것이 지나가는 흐름이라는 결론이 나온다면 투자자는 상황에 굴 복하지 말고 그 자리를 꿋꿋이 지켜야 한다. : 투자자는 언제라도 결정적인 순간 이 닥치면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 럼에도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다면 끝 까지 버텨야 한다. 단, 상황이 근본적 으로 바뀌고 있고 갑자기 내가 잘못된 배를 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최대한 빨리 뛰어내려야 한다는 소리 다. 따라서 투자자는 단단한 동시에 유연해야 한다. |
깨달은 점 : 거래량과 시장참여자, 시장가격의 관계 : B1 -> B2 -> B3? Or A2? 현재 시장은 B1에 진입한 것 같다. 여기서 B2로 가게 된다면 우리에게 기회는 더 오는 것이다. B2까지가고 각종 매채와 시장 심리가 좀 더 차가워 진다면, B3까는 것에 좀 더 가속도가 붙을텐데… A2로 바로 전환이 될 수 있기에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지금은 전반적으로 눌려있는 상태니까. 파이팅하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이 적용되는 시기. 공부하자. |
정보의 정글 #뻬따 꼼쁠리 현상 : 모두가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공시되기 전에 서둘러 그 주식을 사려고 한다. 그러다 실제로 수익이 공시되고 모두가 기대했던 것만큼 높다면, 주가는 그 순간부터 떨어지기 시작한다. 예상했던 사건이 적중했고 그 사건은 이제 ‘페따 꼼쁠리’가 되어버린 것이다. 모두가 공시 이전에 주식을 샀기 때문에 추가 매수자의 수는 줄어든다. 투자자 중 일부는 수익을 얻고 떠나는데, 그것이 시세를 압박하게 된다. |
깨달은 점 : 기대심리가 반영이 되는 것은 부동산과 비슷한 논리지만, 선도지구 발표 상황을 보면 좀 다른 양상인것 같다. 물론 발표가 나기 전부터 찌라시에 의해 기대심리가 반영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워낙 큰 돈이 들어가다보니 상황이 종결된 후에 활발한 매매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은 부동산의 특징일 수도 있을 것 같다. 투자자들 일부가 수익을 얻고 떠나는 것보다 근처에 나오는 실망매물 혹은 실망매물로 인해 눌리는 가격을 기회로 삼자. |
모험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10가지 권고 사항 1. 매입 시기가 되었다고 판단 되면 어느 나라의 무슨 업종 주 식을 매입할지 결정하라. 2.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돈을 충분히 확보하고 움직여라. 3.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이 당신의 생각과 다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4. 확신이 있다면 강경하고 고 집스럽게 밀어붙여라. 5. 유연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생각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라. 6.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이 보이면 그 즉시 팔아라. 7. 때때로 보유한 종목의 가치 를 점검하면서 지금이라도 샀을 것인지 검토하라. 8. 대단한 상상이 가능할 때만 매수한다. 9. 예측하기 힘든 리스크까지 전부 계산하라. 10.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겸 손하라.
#10가지 금기 사항 1. 무작정 추천을 따르며, 은밀 하게 오가는 정보에 귀 기울이지 마라. 2. 파는 사람이 왜 파는지, 또는 사는 사람이 왜 사는지 그들이 알고 있을 것이라 확신하지 마 라.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알고 있는 것 같다고 그들의 말에 신 경 쓰지 마라. 3. 손실을 다시 복구하려고 하지 마라. 4. 옛 시세에 연연하지 마라 5. 주식을 사놓고 언젠가는 주 가가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에 그 주식을 잊고 지내지 마라. 6. 지속적으로 미세한 시세 변 화를 주시하거나 단조로운 창법 의 변화에 기민하게 반응하지 마라라. 7. 당장 어디서 수익 또는 손실 이 일어났는지 시시때때로 계산 하지 마라. 8. 단기 수익을 얻으려고 팔지 마라. 9. 정치적 성향, 다시 말해 지지 나 반대에 의해 심리적 영향을 받지 마라. 10. 이익이 생겼다고 교만해지 는 것은 금물이다. |
깨달은 점 : 갖고 갈 10가지 권고 사항 - 2~5번, 7,9,10번 : 갖고 갈 10가지 금기 사항 – 1, 2, 4~7, 9, 10번 |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동산에 대한 도서는 아니지만, 주식시장의 투자 사이클과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양상을 부동산 시장에 적용하여 생각해 볼 수 있다. 현재 시장을 전반적인 분위기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
: 투자자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는 어느 분야나 같은 것 같다. 분석-판단-결단(투자)-확신-인내의 과정
: 현재 시장을 파악하고 내가 가져야 할 스탠스를 확고히 할 수 있었다. 시장에서 들리는 소리에 반응하기 보다 소신을 가지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앞마당을 만들고 물건을 찾고 지속적으로 시세와 시장의 반응을 본다.
: 이미 뜨거운 것은 보내주고, 아직 사이클에 진입하기 전인 곳에 집중하자. 기다려줄 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돈을 소중히 하고 갈망하되, 노예가 아닌 동반자의 관계를 맺는다.
: 비효율, 무식한 방법 - 주체적인 사고를 키우는 데 집중하는 것은 옳았다-소신파(소신과 확신을 가진)인 순종투자자 되기
: 저평가 투자 방법은 맞다
: 경제정책=사람들의 심리를 통제하는 것 -> 시장의 반응=가격형성
: 지금이 좋은 적기의 시기
: 승리하는 투자자에게 필요한 요소: 돈, 생각, 인내, 행운 -> 이중에서도 인내 = 매수 전에도 인내, 매수후에도 인내 = 결국은 확신에서 오는 멘탈력과 예리한 판단력
: 현재 시장은 B1
: 무엇이든 결과가 나오기 전에가 가장 설레이는 것
: 10가지 권고사항과 금기사항
적용할 점
| No. | 적용할 점 | 복기 |
1 | 10가지 권고사항과 금기사항 적어 놓고 매일 보기-소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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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코스톨라니의 달걀을 보며 현재 시장 파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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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비교평가, 저평가 방법 계속 연습하고 투자 물건 찾기-순종투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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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시세의 반응을 알기 위해 시세트레킹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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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끊임 없이 매우는 태도 갖기 – 독서, 강의, 선배님들의 조언과 뒤동냥, 어때너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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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241 – 증권심리학: 당신은 부화뇌동파인가, 소신파인가? / 예스24 e북
: 부화뇌동파가 아닌 승리하는 소신파가 되기 위한 4가지 요소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 주식시장의 흐름과 사이클을 데이터에 기반하여 패턴화 함. 책을 읽고 바로 투자할 수 있는 근거를 수치화하여 설명.
<코스톨라니의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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