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앙드레 코스톨라니
2. 내용 및 줄거리
💡 p.62 투자자는 기자나 의사와 한 가지 면에서 뚜렷하게 구분된다. 그것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다는 점이다. 투자자의 무기는 첫째도 경험이고, 둘째도 경험이다.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다.
독강임투에서 각각 배우는 것이 있지만, 실제 투자를 통해 배우는 것이 가장 크다. 강의와 임장을 통해 배웠다면 이제는 투자로 배워보자!
투자를 실행하고 복기하며 성장하는 것이 가장 빠른 성장 방법이라는 것을 배웠다.
"선택을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어떤 것이 맞는지 결정과 근거를 꼭 남겨야 한다"
💡 p.72 "당신은 절대로 운전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거요!
"당신은 항상 차의 보닛만 보지 않나? 머리를 들고 멀리 300미터 앞을 보시오."
멀리 보라는 이 원칙은 증권시장에서도 매우 유용했다.
→ 부동산 역시 멀리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강의에서 자주 나오는 염리동 상록과 같은 아파트를 과연 투자할 수 있었을까? 학교 다닐 때 아무것도 없었던 흑석동이 지금처럼 바뀔지 예상하지 못했다. 최근 호재 특강을 들어서인지 비교평가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좋아질 지역에 대한 투자도 의미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p.90 부동산 투자로 정말 제대로 돈을 벌고자 하면 어느 도시와 지역, 그리고 어느 나라가 부동산 시장에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예측해야 한다. 그래야만 평균 이상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 부동산 시장에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지 예측하는 것은 저평가를 찾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서 제대로 가치를 보고 투자해야 평균 이상의 이익을 만들 수 있다. 최근 가치 성장 투자에 대해서 고민 중이다.
💡 p.159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절대 빚내서 주식투자를 하지 말 것!
→ 저위험수익원리에서 리스크 관리! 아무리 싸다고 생각해도 대출로 집을 사지 말자. 대출은 리스크 관리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자!
💡 p.164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의 결과이다.
💡 p.190 인내—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의 결과이다. 투자의 근거가 되는 진단이 맞으면, 즉 올바른 전제에서 출발한다면 투자는 성공할 것이다. (중략) 투자라는 건물의 기초가 튼튼하고 올바르면 모든 것은 시간문제다. 대다수의 주식투자자에게는 사이사이의 폭풍과 악천후를 견뎌낼 수 있는 인내와 주관이 부족하다. 시세가 떨어지면 그들은 즉시 심리적 혼란에 빠져 주식을 팔아치운다.
→ 주식투자를 하던 내가 돈을 못 벌었던 이유이다. 주식을 사는 근거가 부족했고, 근거가 맞다고 해도 떨어질 때 혼란에 빠져 손가락이 먼저 매도 버튼을 누르게 된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인내의 영역이 중요한 것 같다.
💡 p.223 사람들은 내게 어디서 그 많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느냐고 묻는다. 나는 정보를 찾아 헤매지 않는다. 그저 발견할 뿐이다. 나는 어디를 가든지 정보를 얻는다. 도둑에게서, 이사회에서, 혹은 장관들이나 유흥가의 여성들에게서도 정보를 얻는다. 다만 은행과 브로커 경제학자들은 빼고, 이들의 시선은 자신들의 코끝 이상을 벗어나지 못하며, 흔히 비유하는 말로 하자면 나무만 보고 숲을 못 본다. 나는 종종 그들이 말하는 것과 반대되는 태도를 취해 성공의 단맛을 본 사람이다.
→ 지방에서는 택시에서 정보를 얻기도 하고,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얻기도 하고, 현장에서 보기도 한다.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얻을 때도 있지만, 현장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본질과 기초에 집중해야 한다 ”독강임투”가 기본이라면 요즘 임장과 임보에 너무 시간을 안쓰는 것 같다. 매임과 전임을 자꾸 안하게 되고, 임보를 너무 대충 쓴다.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써보자!
투자자는 경험으로 성장한다. 투자를 미루고 있는 나에게 위험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투자한게 1등이 아니면 어떠한가. 그것도 돈 벌수 있자나 ”고통이 있고, 그다음 돈이 따라온다” 투자는 고통이 수반되니, 피하려고 덜아픈것만 찾지 말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1900년대 초반의 예시가 나와서 마음속으로 ‘지금과는 다르지’ 생각을 했었다. 그당시는 정보의 비대칭도 있었고, 전쟁이라는 변수도 많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도 생각해보면, 정보가 범람하다보니 좋은정보와 가짜정보를 구별하는 능력에 따라 정보의 비대칭이 존재하고, 러시아는 아직 전쟁중이었다… 생각보다 역사는 반복되고, 투자에 대한 진리는 지금도 통용된다는것 같아서 새로웠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168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 자신만의 생각이 없으면 전략도 세울 수 없다. 그런경우 감정적으로 대세를 따르는 경향을 보이므로 인내를 갖출 수 없다. 이런 투자자는 남들이 파는 대로 따라 팔고, 따라 산다.
→ 비슷한 강의를 들었고 같이 공부했는데. 나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을까. 그래서 월부단지가 생기는것이 아닐까. 환경안에 있는 사람들의 투자자들의 시선은 비슷해지다보니 따라팔고, 따라 사게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나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을까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가난한 찰리의 연감
네이버에 돈뜨사차 검색하면 함께보는 도서로 제일먼저 나온다.
댓글
매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