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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셀프
#퓨처셀프 #독서 #벤저민 하디 #독서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퓨처셀프
2. 저자 및 출판사: 벤저민하디 / 상상스퀘어
3. 읽은 날짜: 2024.12.18~12.2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현재와 미래가 달라지는 놀라운 혁명]
원하는 것에서 시작해 거꾸로 가라. 목표를 향해 가기보다 목표라는 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해라.
우리의 뇌는 저절로 그렇게 작동한다. 신경과학자들은 뇌가 기본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기관이어서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행동을 유발한다는데 동의한다.
가고자 하는 곳이 명확할수록 무수한 선택지 사이에서 방황하는 일이 줄어든다.
미래의 나와 단절되면 사람들은 자기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느라 정신이 없다. 그렇게 시급한 일들만
처리하다 보면 좋은 성과를 얻을 리 없다. 하지만ㅇ l게 대다수 사람의 삶이다.
미래의 나와 단절된 사람은 눈앞의 목표를 추구하거나 도파민이 잠깐 활성화되는 쾌락을 일삼는다.
이렇게 단기적인 목표만 추구하면 미래의 나는 결국 큰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다.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가장 심각하고 근본적인 요인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는것이다.
희망이 없으면 현재는 의미를 잃는다.
희망이 없으면, 삶의 명확한 목표나 목적의식이 사라진다.
희망이 없으면, 길이 없다.
희망이 없으면, 당신은 소멸한다.
우리는 현재 정신적 상태에 비추어 기억을 재해석하거나 재구성한다.
이런 의미에서 과거가 현재의 의미를 만드는게 아니라 현재가 과거의 의미를 만든다고 말하는게 더 정확하다.
우리의 기억은 객관적으로 축적된 독립체가 아니라 현재 우리 내면에서 살아움직이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기분과 미래목표가 기억에 큰 영향을 미친다.
모든 경험을 개인적 성장의 계기로 전환할 때 비로소 유익이 생긴다. 무슨일이 일어나든 그 경험을
유익한 경험이라는 프레임으로 설정하라. 경험에서 적극적이고 의식적으로 교훈을 얻어라.
그러면 더 나빠지는게 아니라 더 나아진다.
훌륭한 사람을 만나지 않고 좋은 책을 읽지 않는다면, 당신은 5년 후에도 지금 그 모습 그대로일 것이다.
입력되는 정보와 경험, 만나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바꿔야 한다. 가래야 전에는 몰랐던 것을 인식하게 되고
전에는 보지 못한 것을 보게된다. 그리고 전과 다른 방식으로 행동한다.
성공하려면 결국에는 크게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그 지점까지 가려면 먼저 작은 것으로 시작해야한다.
많은 사람은 풋내기나 초보자로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소규모로 시작하는 걸 꺼린다.
무엇이 됐든, 미래의 나를 위한 작은 투자를 시작하라.
11달러를 주고 책을 사라. 체육관에서 30분 몸을 단련시켜라. 복리효과를 내고 싶은 모든 영역에서
일단 투자를 시작하라.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
감사는 무언가를 받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감정이다. 보통 우리는 무언가를 받은 다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감사라는 감정에는 감사한 일이 이미 일어났다는 신호가 들어있다.
따라서 감사하거나 고마움을 느낀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받은 상태에 있음을 의미한다.
감사함을 나타낼 때 우리의 무의식은, 미래의 현실이 지금 이 순간에 나타난 것이라고 믿기 시작한다.
미래에 느낄 감사함을 지금 느껴야 한다. 이것은 이성적인 과정이 아니라 본능적인 과정이다.
원하는 것을 받으려면 지금 미리 감사를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지금의 내가 아닌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향해 이야기 하고, 행동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내용이지만, 이것을 받아들이면 지금 내가 하는 행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고
더 노력하고 더 힘을내게 된다. 내가 새운 목표들을 이루어내기 위해 지금 이 모든것들을 하고 있는것이다.
목표는 이루어진다.
나는 알고 있다. 나의 미래에 대해.
감사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감사를 함에 있어서 어떤 마음으로 감사하고 감사일기를
써야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숙제처럼 하지말자. 진심을 다해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질것들에 감사하자.
트라우마란 우리에게 발생한 사건 그 자체가 아니다. 감정이입을 해주는 증인이 없을 때 내면에
머무는 감정이 트라우마다. 누구에게나 트라우마가 생길수 있다. 나 또한 그렇다.
그럴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고,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그런 일이 생기면 나도 그에게 감정이입을
해주는 증인이 되리라.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이부분에 대한 정리를 해서 다시 한번 2025년 목표를 세워야 한다.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고 그것부터 해보려 한다. 그것을 알고 있지만 어쩌면 매번 시급한 일들을
먼저 처리하려 했던 것 같다. 시급한것들은 미뤄두고 나에게 중요한 일부터 무조건 시작해보자.
그것의 습관을 들여보자.
감사의 마음을 종종 잊기도 한다. 그럴 땐 책을 보면서 생활속에서 감사의 의미, 미래의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며 미래의 나와 연결하도록 해야겠다.
무슨일이 있어도 그 안에서 내가 배워야하는 점들에 대해 생각한다. 모든일이 나쁘다고 내가 프레임을
만들필요가 전혀 없다. 내가 배우고자 하면 이 세상 모든일에는 배울점이 있다.
나는 배울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받아들여보자.
STEP5. 책 속 기억나는 문구.
두 번째 삶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첫 번째 삶에서 했던 잘못된 행동을 지금 하려고 하는게 아닌지 생각하라.
더 나은 정보를 받아들이면 더 나은 생각을 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빅터프랭클,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서 우리는 어떤 반응을 할지 선택할 수 있다.
그 반응에 자신의 발전과 자유가 달려 있다.
당신이 찾는 것이 당신을 찾고 있다.
당신이 맺는 인간관계는 ‘거래적’이 아니라 ‘변혁적’이어야 한다. 변혁적 관계를 맺으라는 건 서로에 대해 계산기를 두드리지 말라는 말이다. 변혁적 관계에는 서로 돕고 지원하려는 진정한 열망만 있다. 베품과 감사 성장에 초점을 맞춘 변화가 변혁적 관계의 핵심이다.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서 미래를 생생하고 자세하게 그려보자.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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