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금융러님이 얼마나 주식 초보를 이해 시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셨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저 평가된 칼국수집을 찾아내서 비교 평가하고 매수해서 잃지 않는 성장주에 투자하기를 바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지만, 역시 한번만 강의를 듣고는 다 받아들이지 못해서 곧 다시 재강을 더 꼼꼼하게 들어야겠다.

하지만 막연하게 무섭고 ‘에이 내가 어떻게 미국 주식을 해…’ 하던 생각은 조금 사라지고 작은 금액이라도 시작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에 따라 해외주식 거래 신청도 하고 과제도 하는 중이다.

부동산도 주식도 어느 것이든 역시 계속 공부하면서 그곳을 떠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월부의 커리큘럼을 착실하게 따라가다 보면 투자하는 직장인, 노후 준비된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댓글


드림텔러
24. 12. 21. 23:29

강의 듣고 후기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