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곰돌이입니다.
저는 월부에 온지 만 1달이 안 된 새내기입니다.
(씨앗 단계죠 ㅎㅎ 씨앗 이라는 표현도 안지 3일 됐습니다.)
강의를 열심히 듣고 과제도 잘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하면 할 수록 불안합니다.
내가 이 사람들처럼 임장 다니고, 앞마당 만들고, 투자할 수 있을까? 너무 힘든 여정 같은데,,,
내가 지금 강의 듣는게 의미가 있을까? 아까운 내 50만원, 40만원 날리는거 아닌가?
지금이 기회라고 계속 그러는데 여기서는 매 강의 때마다 그냥 기회라고 하는 거 아냐?
등등….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불안한 이유가 무엇일까?
지금 열심히 월부에서 강의 듣고, 과제하고, 조모임하면서
활동하고 있는데 왜 불안할까?
제가 안전지대(comfort zone)을 벗어나 공포지대(fear zone)으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변하려고 하니, 뇌에서 불안함을 내비치는 것입니다.
'너 왜 그래?
직장 잘 다니잖아.
아내랑 사이도 좋잖아.
좋은 친구들도 많잖아.
지금 왜 안 하던 거 하고 그래?'
뇌가 저에게 속삭이는 거죠.
저를 멈추고 싶기에, 그저 막연하고 추상적인 불안을 내뿜는 것입니다.
방법은 한 가지입니다.
공포지대를 벗어나서 성장지대(learning zone)으로 가는 겁니다.
성장지대에 들어가면 문제(노후 문제, 경제적 자유 등)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투자 실력)을 익힙니다.
무엇보다도 성장지대에서 안전지대를 넓힐 수 있습니다.
즉, 불안이 해소되는 겁니다.
지금 막 투자 공부라는 새로운 공포지대에 들어선 모든 분들에게
함께 성장지대로 가기 위해 힘내자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화이팅, 이 글을 보시는 동료 분들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