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을 많이 가봐야 안다. 물건에 사랑에 빠지지 마라…
그 동안 무엇을 해왔던가… 객관적 자료를 만들어야한다.
말들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진정 정확하게 알려주는 여기 월급쟁이 부자들의 선생님들이었네요.
벌 수 있다. 이렇게하면 부자가 된다하지만 불안하고 조심스러워 도전할 수가 없었는데
살짝이 희망이 보인다고나 할까?
교통, 환경, 학군등 다 중요한데 주우이님의 강의 속에는 그것들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었다.
지나간 물건이나 임장 갔던 곳의 물건들을 복기해 보는게
아직은 이것이 더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지나갔던 물건이 좋은 물건이었는지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반마당만 가지고 있던 나에게 앞마당을 가져야한다는 정확한 메세지를 주셨다.
지금까지의 습관을 바꾸고 꾸준하게 앞마당을 늘려가 언젠가는 달디단 열매를 얻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