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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 4Q독서맛집 줴슐랭 5호점 자주가족] #52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독서를 통한 껍질 깨기

24.12.26

나는_어떻게_삶의_해답을_찾는가.jpg

 

★ 저자 및 출판사 : 고명환 / 라곰

★ 읽은날짜 : 2024.12.17.(화) ~ 12.19.(목)

★ 핵심키워드 3가지 : 나눔, 독서, 질문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10점

 

1.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1. 왜 읽어야 하는가

 

p.6

일부러 어려운 길을 택해보라.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나서서 해보라.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즐기며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면 당신의 삶은 쉬워진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고, 어떻게 하면 보람되고,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삶을 사는지 알게 된다. 어려운 길로 들어가서 쉬운 길로 나온다. 이게 인생의 선순환이다.

-> 힘들어도 그 길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소위 '각'이 나오는지를 봐야 한다.

 

p.10

대답을 위한 정보들로 가득 찬 내 머릿속을 질문으로 정화시키자. 그래야 산다. 그래야 끌려다니지 않는다. 내 삶을 지배하고 싶다면, 책을 읽고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이건 조금이라도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학교에서부터 대답하는 삶을 시작하고 그렇게 계속 살다보면 순식간에 나이 오십이 훌쩍 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질문을 던져야 한다.

-> 2024년 초까지도 대답하는 것에 익숙했던 것 같다. 이렇게 해도 성과가 나오니까. 하지만 이 성과도 진정한 성과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다. 진짜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p.17

놀고 소비하며 즐기는 것은 단편적인 행복이다. 인간은 생산적인 삶을 살 때 행복하다. 특히 자신의 생산 활동으로 타인을 도와줄 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그런 일을 찾아라. 당신이 생산할 수 있는 것 중에 타인을 이롭게 하는 것이 있다. 모르겠다면 책을 읽어라. 책이 찾아줄 것이다. 없다면 만들어 줄 것이다.

-> 책을 읽어두었기 때문에 월부를 다시 찾았을 때 행동에 거침이 없었다. 투자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직장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보람을 느낀다.

 

2.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

 

p.27

역진은 낮게 나는 새다. 이상을 보지 말고 현실을 보라. 꽃밭은 시상이다. 현실은 장미 한 송이, 백합 한 송이, 국화 한 송이를 심는 것이다. 아래로 시선을 돌려 현실을 보라. 100억 매출은 이상이다. 지금 당장은 100원, 1000원을 버는 데 집중하라. 진리는 항상 낮은 곳에 있다.

-> 지방 투자로 100% 수익만 얻어도 성공한 투자라 볼 수 있다. 낮은 곳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도 된다.

 

p.35

목표를 달성하려고만 노력할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한 이후의 삶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인기를 얻은 이후, 돈을 번 이후, 권력을 쌓은 이후를 준비해놓지 않으면 내 속의 어둠이 나를 갉아먹을 것이다.

-> 튜터가 되고 나서, 순자산 10억을 넘고 나서의 삶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앞서간 선배님들께 진지하게 여쭙고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한다.

 

3.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가

 

p.53

교육은 결국 관대해지는 것이다. 관대해진다는 것은 기꺼이 남을 위해 사는 삶을 이해하는 것이다. 진정한 교육은 오직 나를 위해 재산을 쌓고 오직 나를 위해 건물을 쌓는 게 아니라 어디서든 남을 도울 수 있도록 내 안에 역량을 쌓는 것이다.

-> 월부 생활을 의미하는 것으로 들린다. 내게 직접적인 이득이 없더라도, 타인을 진심으로 도울 수 있을까? 그 마음을 어디서 샘 솟는 것일까?

 

4. 끌려가지 않는 삶의 시작, 낙타 단계

 

p.73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낙타 단계에서 어린아이 단계로 가는 과정에서 한번은 책을 엉망으로 만드는 시절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나서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한다면 당신은 이제 사자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p.73

도서관에 가는 걸 좋아하고 권장하는 편이지만 낙타 단계에는 당분간 책은 사서 보자. 되팔 생각도 하지 마라. 중고로 팔아봤자 손에 쥐는 건 절반이다. 그 절반의 돈을 위해 수백, 수천 배 되는 경험을 팔아버리지 말자.

-> 그동안 책을 정말 깨끗하게 봤다. 변하려면 바꿔야 한다. 한 달에 두 권 정도는 구매해서 지저분하게 읽어보자.

 

5.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용기있는 삶, 사자 단계

 

6. 나만의 철학으로 세상을 움직인다, 어린아이 단계

 

p.89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 이 단계에 이르면 결국 남을 위해 살게 된다는 것이다. 어린아이는 다른 사람의 행복과 고통에 진심이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파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사촌이 실패하면 진심으로 마음 아파하며 도와준다. 이렇게 하는 게 내가 행복해지는 비결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험블님, 진담님을 보면 진심이 느껴진다. 계산을 크게 하지 않고 몰입하는 나눔이란 이런 것일까?

 

p.91

고전에는 정답이 없다. 나한테 맞는 '해석'이 있을 뿐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나의 과정처럼 그런 사유와 깨달음의 시간이 있었느냐다. 그것이 있어야, 어린아이 단계에 들어왔다고 할 수 있다.

-> 쇼펜하우어나 니체의 책이 요새 다시 인기인데 투자를 하고 난 지금의 내가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p.96

고요를 위해 한 가지를 제안한다. 우리, 화장실에 갈 때만이라도 빈손으로 가자.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고요를 경험하자. 핸드폰은 당연히 던져 버리고 책도 놓고 그냥 몸만 가자. 화장실에 앉아서 고요를 경험하자. 조금씩 고요와 친해져야 진짜 고요를 느낄 수 있다. 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고요의 순간을 만나보자.

-> 매체에 정복되지 않은 자연스런 사색이 중요하다. 고요한 상태에서 사색할 시간이 별로 없다.

 

2. 이 책을 통해 내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

 

-> 여러 자기 계발서를 읽었지만 고명환님의 이야기만큼 간결하고, 실행하게 만드는 이야기는 드물다. 본인이 죽음의 문턱까지 간 이후, 삶에 대한 정말 깊은 성찰과 사색, 실행 들을 통해 자기 경영의 고수가 된 것 같다. 독서를 통해 생각하고 묻고, 행동하고 변화한 것을 바탕으로 주위를 돕는 진정한 부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일과 중 사색할 시간 마련하기(화장실, 양치 등)

-종이책에 필기하며 독서하기

-사자 단계의 책 월 1권씩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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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큰빛
24.12.27 01:08

자주가족선배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달달오십억달성
24.12.27 05:15

화장실에 빈손으로가기부터 실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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