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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시] '그릿' 독서후기, 재능이 아닌 끈기의 힘을 알려주는 책

24.12.28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그릿
  2. 저자 :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 2024.12.24 ~ 12.26
  4. 요약 : 성공은 타고난 재능보다 열정과 끈기,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그릿)을 설명해주는 책. 그릿은 천재에 대한 동경, 재능 신화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매일 조금씩 열정과 끈기를 가지는 사람에 집중한다.
  5. 키워드 : #그릿 #열정 #끈기 #꾸준함 #성과 #재능 #천재

 

 

 

본것 & 기억할 문구

 

[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

  •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으며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과 ‘끈기’가 있었고 이는 ‘그릿’으로 말할 수 있다.
  • 그릿과 재능, 우리가 가진 잠재력과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이다.
  • 우리는 재능의 편견에 갇혀있지만 노력의 결실이 높은 성취를 가져다준다.
  • 재능에만 집착하는 자세, 재능 신화를 버려야만 재능 외의 나머지 요인들(그릿, 노력)에도 집중할 수 있다.
  • 인간의 업적은 실은 평범해보이는 무수한 개별 요소의 합이다.
  • 우리는 천재를 마법적인 신비한 존재로 생각하고, 우리와 경쟁해야하는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 그렇게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 재능x노력=기술 → 기술x노력=성취, 쏟아부은 노력 덕분에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이다.
  • 그릿은 강도보다는 지구력이고, ‘열정’과 ‘끈기’로 설명할 수 있다.
  •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 우선순위 정하기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다.
  • 끈기는 의지력과 인내심의 정도다. 결단력, 집요함, 완강함의 성향이다.
  • 그릿을 가진 사람들의 4가지 공통 자산은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이다.

 

(p.67) 모든 완전한 것에 대해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묻지 않는다. 대신 우리는 마치 그것이 마법에 의해 땅에서 솟아난 것처럼 현재의 사실만을 즐긴다.

 

(p.82)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

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열정을 좇는 사람들’이다.
  • 개인적 관심과 일치하는 일을 할 때, 일이 흥미로울 떄 사람들은 높은 성과를 올린다.
  •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건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그 과정은 우연성이 존재한다.
  • 관심사를 발견하면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 한다.
  • 부모, 교사, 코치, 또래 등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관심은 깊어진다.
  • 우리가 열정을 좇고 싶지만 아직 마음에 열정이 없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 열정의 대상을 찾아야 한다.
  • 관심사를 계속 파헤치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시간이 지나면 당신은 더욱 능동적이고 정보가 많은 학습자가 될 것이다.
  •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연습을 더 많이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진다.
  • 의식적인 연습은 약점을 개선하는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다.
  •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 부정적인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즉각 피드백을 보여준다.
  • 끊임없이 반복, 또 반복한다.
  • 습관이 과정을 쉽게 만들어주진 않지만 확실히 작업을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 내 일이 천직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더 큰 목적, 우리의 일이 자신 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타성이 중요한 동기의 원친이기도 하다 (목적의 힘)
  • 낙천적인 사고방식은 자신을 통제할 수 있게 하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p.18)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p.193) 노력하면 도전을 두려워하기보다 수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p.227)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 ‘그릿’은 높은 기준을 요구받는 시련 속에서 단련되기도 하고 따뜻하게 감싸인 애정 어린 지지 속에서 길러지기도 한다.
  • 하지만 양육에 대해서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
  • 양육방식은 온정, 존중, 요구로 정리할 수 있는데 그릿에서 중요한 건 현명한 양육방식은 자녀가 부모를 본받도록 고무한다는 점이다.
  • 학생이라면 특별활동을 통해 재미를 느끼는 수업 외의 활동을 찾아서 1년 이상 지속하기를 추천한다.
  • 그리고 과업 완수, 특정 활동에 목적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했는가를 평가해 발전을 경험할 수 있다.
  •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는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고 더 높은 근면성과 지구력을 키워준다
  •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끝내야 하지만, 필요에 따라 그만둘 수도 있다.
  • 즉, 스스로 선택을 하고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규칙이 ‘그릿’을 기르는 방법이다.
  • 필란드인의 ‘시수Sisu’개념은 힘겨운 역경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아개념을 확증해주는 개념으로 행동으로 이어진다.
  •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를 좌우하는 요인은 그릿,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다.
  • 현실 안주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자기 잠재력의 실현에서 오는 충족감과 맞바꿀 만한 가치는 없다.
  • 그릿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고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p.324) 대체로 우리의 열정과 끈기는 여러 방안의 득실에 대한 냉정하고 계산적인 분석에서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가 스스로를 규정한 모습이 우리 힘의 원천이 된다.

 

(p.331) 실패란 있기 마련이지만 그럴 때 대처 방식이 성공 여부에 가장 중요한 변수일 것입니다. 단호한 결의가 필요합니다. 책임지고 나서야 합니다. 교수님은 그것을 그릿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불굴의 용기라고 부릅니다.

 

(p.345) 성공은 결코 끝이 아니며 실패는 절대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용기이다.

 

 

 

 

깨달은 것과 적용할 점

 

그릿이라는 게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쉽게 이야기하면

천재성과 재능이 아닌 끈기와 노력, 탁월한 도전을 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는 분명한 목표와 열정이 필요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환경에 머무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연습을 하고 실패를 하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

 

천재가 아닌 보통의 존재들이 어떻게 실패를 하고 계속 일어나서 나아갈지를 알려주었습니다.

우리가 월부에서 배우는 목표 설정, 벽을 만나고 도전하는 자세, 목적의식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는 법, 환경에 머무르는 것, 반짝이는 재능보다는 꾸준함과 오랫동안 하는 것, 근력을 키우는 것 등 모든 것이 그릿입니다.

 

여러 책을 읽다보니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들은 공통된 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적용해나가면서 성장하는 방법이 독서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 매달 앞마당&임보의 컨셉 정하기

  • 깨달은 점 :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 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목표를 설정하고 전제 기술 중에는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 적용할 점 : 나의 약점인 선명한 앞마당이 부족한 점과 결론을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보완한다. 매달 앞마당과 임보의 컨셉, 구체적이고 의식적인 목표를 가진다.

    → 2025년 1월 : 매물과 결론 연결, 1등 뽑기에 집중한다(결론 30p 이상)

 

 

2️⃣ 독서와 후기의 힘

  • 깨달은 점 : 독서를 하면서 1번, 후기를 남기면서 1번 더 읽으면 더 오래 남는다.
  • 적용할 점 : 독서와 후기를 매달 6권 이상이라는 기준을 꾸준히 가져간다. 비단 ‘그릿’ 책 때문은 아니지만 독서를 하고 책을 덮을 때 생각보다 앞부분 내용을 많이 까먹는다는 점과 적용할 점을 생각하지 않으면 휘발되는 지식이라 생각한다. 꾸준히 독서를 하고 기록을 남겨야겠다.

    → 2025년 매달 독서 6권이상 & 후기 4개 이상

    → 2025년 독서 총 100권 목표


댓글


쫄딱
24.12.28 09:16

독강임투가 결론이네요^^* 독서의 중요성 동기 부여 뿜뿜이에요!! ^^*

한페이지
24.12.28 13:23

그릿..읽다가 포기한책인데 후기보니 다시 도전해지고 싶네여! 독서 100권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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