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
처음으로 복기라는 것을 해 봅니다.
이렇게라도 써 보면 좋았을 것을..
여기까지 오는게 왜 그리 어렵던지^^;;
꺾마님, 추쿠님의 응원에 힘입어 이렇게라고 써 봅니다 ㅎㅎ
감사해요^^
월부라는 환경이 없었다면, 동료들, 튜터님들이 안계셨다면
지금의 후윤맘은 절~~~대 없었을 것입니다.
25년도에도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후윤맘님 24년에 하신게 너무 많네요~~ 25년도 화이팅입니다! 서울 앞마당 늘릴겸 자주 놀러오세요 ㅎㅎ
맘님, 항상 응원합니다! 25년도 화이팅 해봐요! :-)
후윤맘님 올 한 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BM해서 올해 마무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