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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독서후기_햄토햄토_아처_활과 활시위와 나에 대해서

25.01.01

독서후기_햄토햄토_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아처

2. 저자 및 출판사: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3. 읽은 날짜: 2025-010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인생의 진정한 목표와 #그를 해내기 위한 여정에 있어 함께할 동료, 헤쳐나가야 할 길 , 정도를 #활과 화살, 그를 쥐고있는 인간에 대해 비유적으로 나눈 글

#궁도(내가 세운 삶의 목적)은 기쁨과 열정의 길, 완벽함과 실수의 길, 기술과 직관의 길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쏘아 보낸 화살은 제각각 다른 모양으로 날아간다. 천 발의 화살을 쏘면 천 발 모두 다른 궤적을 그린다. 그것이 바로 활의 길, 궁도다.]

 

너나위님은 ‘월부은’ 책에서 모두 다른 상황과 다른지역, 다른평형대의 투자를 진행하며 당장의 이익보단 서로다른 경험을 하려 초점을 맞추셨다 했다.

나도 내 1호기 계약을 목전에 앞두었는데,  후회되는 일과 잘한 일, 그리고 놓쳐 서운한일과 인연이 아닌 일들까지 …  내 수준에 비해 여러 상황과 여러 밀당들을 겪게되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정답을 알기보다 내가 스스로 답을 찾고 그 경험을 쌓게 물을때마다 가이드를 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아치의 글중에서 이부분을 읽었을 때, 아 다음 화살은 어떻게 쏘아야 할까?

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의 미래가 새롭게 그려졌다.

내가 0호기 집을 집중적으로 팔고 수중에 들어온n천만원과+1년에 모을 수 있는 n천만원.

극대화 하여 광역시와(부산,광주,대구) 수도권외곽(산본,평촌,일산,부천,광명,수지) 그리고 혹시모를 서울 4,5급지 외곽까지. 1년동안 앞마당을 긴밀하게 가려내어 내가 최선의 투자와 최선의 ‘다른’ 경험을 할수 있는 투자가 교집합이 되게끔.

2025년을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번 첫번은 수련을 하는 첫과정이라 어색하고 미숙할 지라도,

두번째 수련은 동료들의 투자를 돕고 내돈들이지 않고!?(양파링님 실전5강 강의중에서) 투자를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모의투자를 진행해 나가야겠다.

로건파파 조장님의 월간1등 추이살피는 것도 비엠해가면서, 최선의 경험을 쌓는데 집중하도록 내 활시위를 단련시켜봐야겠다.

 

 

 

 

[그리고 숱한 훈련 끝에 마침내 자신의 행동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이 온다. 그때부터 궁사는 스스로 자신의 활과 화살, 표적이 된다]

 

양파링 튜터님께서는 5년이 지날 때 즈음, 비로소 투자자로서의 길이 실감 났다고 말씀하셨다. 그때 여실히 들어나는 그 실력.

그때 남이 아닌 나에게 한점 부끄럼 없도록. 오늘의 씨앗을 묵묵히 심어가야겠다.

나의 평소 태도가 지금 하는 일과, 부동산 매임갔을 때 이득을 얻듯이

투자에 대한 지식도, 사람을 얻는 마음과 진심도, 그리고 겸손도

계속 키워나가야겠다.

그리고 아직은 누구에게 나눌만한 그릇과 실력이 못되지만 내가 할수 있는 나눔과 긍정을 통해 더 좋은 영향력을 끼쳐 드리고 싶다. 그래서 나도 즐겁게 살아남고 싶다. 

솔직히 살아남을 것은 같다. 그리고 발전할 확신도 생긴다. 하지만 즐.겁.게 가 중요한 것이다. 내게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나부터 타인에게 좋은 환경이 되어야 겠다.

의식하지 않더라도 이미 실력 있고 좋은 사람. 내가 월학,에이스, 튜터의 선택을 할수 있는건 아니다. 그렇기에 내가 그달그달 할수 있는 환경에서 내 최선이 되어야겠다.

내가 투자자로서 자질을 갖춘 좋은사람이 되면, 

그리고 실력과 진심으로 상대에게 진정으로 필요할 때 적재적소 나눌 수 있는 진정한 기버가 되면…

그러면 환경은 저절로 내옆에 다가올 것이다.

 

 

 

 

[그분은 내가 충분히 배웠다고 판단하시고는 내 화살과 표적을 치워버리고 활 하나만을 기념품으로 남겨주셨단다. 자신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내가 진정한 열정을 품을 수 있는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어.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목공이라고 말했지. 그분은 내게 축복을 빌어주시며 궁사로서의 명성이 나를 파괴하고 다시 예전의 생활로 이끌기 전에 어서 그곳을 떠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에 매진하라고 하셨단다]

 

 

나는 튜터,멘토가 되는게 최종 목적은 아니다.

방금도 금쪽 같은 내새끼의 최근 화를 보고 소리내어 꺼이꺼이 울고 왔다.

나는 아~주 기초적인 환경을 제공받는 것만으로도 “축복받은 삶”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이다. 어떤 이들은 ‘평범’ 을 얻기 위해 죽을때까지 발버둥을 치지만, 그마저 쉽지 않다.

 

나는 나에게 있어 진정한 열정을 품을수 있는 것이 부동산 투자를 가르쳐주는 일은 아니다. 

난 이렇게 긍정적인 집단으로 올수 없는 희망의 젊은 청소년과 청년들을 구할 수 있는 어느 작지만 커다란 통로가 되고 싶다. 그게 내 삶의 본질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진정한 내 목표, “60세가 되었을 때, 경제적 자유를 이뤄 청년의 정서적, 질적인 삶 개척에 의미있는 상징적인 사람이 되었다”

를 이루기 위해 큰 자산을 모아 기쁘게 월부를 떠나고 싶다. ㅎㅎ 적어도 10년, 많게는 20년 뒤의 일이겠지.

나는 타고난 운이 좋아, 30중반이 넘어 비로소 “평범”가까이에 온 사람이다. 

 

불행에 가까운 이들 중에

모든 이들이 구원을 스스로 찾을수 없다.

또 반대로 누가 손 내민다 해서 모든 이들이 구원을 받는건 아니다. 

 

난 희망이 있는 어리고 젊은 이들에게 손을 내밀며 살고 싶은게 목적이다.

단순 봉사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처럼, 오은영박사처럼…

어떤 한시대의 희망의 아이콘이 되고싶다.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소명을 가지고 일하고 싶다. 

과거 아프리카 난민을 한정된 돈으로 효과적으로 돕고 싶어 어떤 회사가 백신을 나눠주었던 것 처럼

나도 내 생활을 잃지 않으면서, 한정된 나라는 사람의 삶의 일부로 세상의 일부를 바꾸고 싶다.

그게 내가 태어난 이유이고, 지금 치열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이지 않나 싶다.

언젠가 갈고닦은 활시위와 화살을 고이 접고 퇴장하는 날이 올테지만, 기쁘게 노년을 맞이하고 싶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BM할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좋은말 다 필요없다. 계속해서 화살을 쏘아야만 이 모든걸 깨우치게 될 것이다. 난 투자로서의 성과가 나오는날까지, 그리고 그다음 성과가 나올때까지 끊임없이 화살을 쏘기 위해 지금 비효율적인 시간과 노력을 기꺼이 기쁘게 감수하겠다.
  2. 완벽추구를 멀리하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하지만 그전에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충분히 겪자.
  3. 단어 사이에 빈공간이 있어야 한다 했다. 충분히 달렸을 때는 잠시 쉬자
  4. 내가 쏜 화살로 온 세상이 보는 날이 곧 올것이다.^^ 넘 추상적이라 적용할점을 구체적으로 못쓰겠다.
  5. 쏜 화살의 결과가 좋지 않다고 일희일비 하지 말자. 그날의 결과에 너무 휘둘리지 말자. 각각의 화살이 그자체로의 하나의 삶이다. 두려워도 매일 도전하는 나의 삶은 기회가 무궁무진하고 빗속에서도 찬란하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밀리의 서재로 읽어 페이지 기록x)

 

다른 이들과 활과 화살의 기쁨을 나누지 않는 궁사는 자신의 장점과 결점을 결코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시작하기 전에 동료를 찾아라. 동료는 네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다.

 

 ‘다른 궁사를 찾으라’는 말이 아니다. 다른 능력을 갖춘 사람을 찾으라는 뜻이다. 열정을 품고 추구하는 길은 모두 궁도와 통하기 때문이다. 

저 사람이 최고야”라고 말하는 눈부신 인물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래서 때때로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는 사람들이 동료가 될 수 있다. 그들은 실수로 인해 종종 노력의 진가를 인정받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바로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수많은 실수 끝에 마침내 공동체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과업을 이루어낸다. 

최고의 동료는 다른 이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궁술에 대한 열정을 함께 나눌 벗을 찾을 때는 직관을 믿되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말아라. 

 

의문보다 확실성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마음이 활짝 열린 사람들, 자신의 약점이 드러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려라. 그들은 친구들이 하는 일을 판단 없이 바라보고 그들의 헌신과 용기를 칭송할 수 있어야만 비로소 자신도 발전할 수 있음을 안다. 

그들은 관찰한 모든 것을 자신의 일에 적용할 것이다. 너도 그래야 한다. 훌륭한 제빵사에게서 손을 잘 쓰는 법과 재료를 적확히 배합하는 법을 배워라. 농부에게서는 인내하고 땀흘려 일하며 계절에 순응하고 폭풍우 앞에 불평불만을 쏟아내지 않는 태도를 배워라

그들은 물과 같은 속성을 지녔다. 바위를 돌아 흐르고, 강물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때로는 텅 빈 구덩이가 가득차도록 호수를 이루었다가, 넘치면 다시 흘러간다. 물은 제가 가야 할 곳이 바다임을, 언젠가는 바다에 닿아야 함을 절대 잊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도 완전한 끝은 없기 때문이다. 목표에 이르고 난 후에는 반드시 그동안 습득한 모든 것을 활용해 다시 시작해야 한다

활에는 본연의 의식이 없다. 활은 궁사의 손과 욕망의 연장延長이며, 살상에도, 명상에도 쓰일 수 있다. 그러므로 항상 네 의도를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활은 유연하지만 유연함에는 한계가 있다. 한계치를 넘도록 당기면 활이 부러지거나 궁사의 손이 피로해진다. 그러므로 너의 도구와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되 도구의 능력치 이상을 바라서는 안 된다

하지만 단지 실수가 두려워 경직될 때는 망설이지 말고 쏴라. 올바른 동작을 취했다면 손을 펼치고 시위를 놓아라. 화살이 표적을 빗나가더라도 다음번에 더 잘 조준할 수 있는 법을 배울 것이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결코 알 수 없다.

 

  화살 하나하나가 마음에 기억을 남기고, 그 기억들이 합쳐지면서 너는 점점 더 활을 잘 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단지 실수가 두려워 경직될 때는 망설이지 말고 쏴라. 올바른 동작을 취했다면 손을 펼치고 시위를 놓아라. 화살이 표적을 빗나가더라도 다음번에 더 잘 조준할 수 있는 법을 배울 것이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결코 알 수 없다.

 

  화살 하나하나가 마음에 기억을 남기고, 그 기억들이 합쳐지면서 너는 점점 더 활을 잘 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아함이란 단지 겉모습이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삶과 일에 경의를 표하는 방식이다. 

 

삶에 대한 사랑이 다한 날에는 조준이 불안정하고 어려울 것이다. 활시위를 끝까지 당길 힘이 부족해 활을 충분히 구부리지 못할 수도 있다. 

정반대의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화살이 적중하고, 활시위가 악기처럼 소리를 내고 사방에서 새들이 노래한다. 그런 날에 너는 스스로 전력을 다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결과가 좋든 좋지 않든 그날 아침의 활쏘기에 너무 휘둘려서는 안 된다. 앞으로 수많은 날이 남아 있고, 각각의 화살은 그 자체로 하나의 삶이다.

 

  잘하지 못한 날들을 교훈삼아 네가 흔들린 이유를 알아내라. 잘한 날들을 거울삼아 내면의 평온으로 이르는 길을 찾아라.

 

  하지만 두려워서든 즐거워서든 정진을 멈춰서는 안 된다. 궁도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숱한 훈련 끝에 마침내 자신의 행동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이 온다. 그때부터 궁사는 스스로 자신의 활과 화살, 표적이 된다. 

궁사는 활시위를 당기며 자신의 활을 통해 온 세상을 볼 수 있다.

 

  궁사가 날아가는 화살을 눈으로 좇을 때, 세상은 그에게 점점 다가와 그를 어루만지고 완벽한 성취감을 안긴다.

 

  쏘아 보낸 화살은 제각각 다른 모양으로 날아간다. 천 발의 화살을 쏘면 천 발 모두 다른 궤적을 그린다. 그것이 바로 활의 길, 궁도다. 

하지만 단어들이 한데 붙어 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거나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워질 것이다. 따라서 단어 사이에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하나의 행동과 다음 행동 사이에 궁사는 자신이 해온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한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휴식을 취하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만족해라.

 

  궁도는 기쁨과 열정의 길, 완벽함과 실수의 길, 기술과 직관의 길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화살을 쏘아야만 이 모든 것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동료들도 기억해야 해.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그들이 네게 힘이 되어줄 테니, 너도 그들에게 힘이 되어야 한다. 친절함이라는 자질을 키우도록 노력하거라. 이 자질을 통해 넌 언제나 마음의 평안을 느낄 수 있을 거야.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지금까지 한 말이 감명깊었더라도 너 스스로 직접 경험해야만 진정한 의미가 된다는 걸 잊지 말거라.” 

그분은 내가 충분히 배웠다고 판단하시고는 내 화살과 표적을 치워버리고 활 하나만을 기념품으로 남겨주셨단다. 자신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내가 진정한 열정을 품을 수 있는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어.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목공이라고 말했지. 그분은 내게 축복을 빌어주시며 궁사로서의 명성이 나를 파괴하고 다시 예전의 생활로 이끌기 전에 어서 그곳을 떠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에 매진하라고 하셨단다. 

 

 

 

 

 

STEP6. 발제문. 책을 읽고 논의하고싶은 점은?

 

p.(?)쏘아 보낸 화살은 제각각 다른 모양으로 날아간다. 천 발의 화살을 쏘면 천 발 모두 다른 궤적을 그린다. 그것이 바로 활의 길, 궁도다.

- 너나위님은 투자3년차에 쓴 ‘월부은’ 책에서 모두 다른 상황과 다른지역, 다른평형대의 투자를 진행하며 당장의 이익보단 서로 다른 경험을 하려 초점을 맞추셨다 하셨습니다. 1,2호기를 한 투자 선배님들, 그리고 아직 투자를 하지 못한 동료들. 각자 했던 경험과 다를 n호기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자면 주전세끼어진 서울4급지의 20평대 구축을 1호기로 했다면 2호기에 어떤 색다른 경험을 하고픈지 등등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그리고 왜 제각각 다른 모양으로 활이 날아가야 좋을지? 여부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시다. 

 

STEP7. 연관지어 읽어볼 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책이름 : 김미경의 딥마인드

일단 읽어보자.ㅎㅎ 아직 나도 못읽음.

 


댓글


로건파파
25.01.02 10:42

와 햄토님!! 독서후기 대박!! 지금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춰 해석하는 부분과.... 내용의 깊이 있는 이해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따 독모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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