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월부챌린지 229회 진행중 : 1월 4일차 #3 [신문기사]

 

 

 

✅ 신문기사 정리

  • 대출 규제, 계염, 탄핵 등으로 경제 불확싱성이 커지면서 서울 외곽지역의 거래량이 급감했다.
  • 24년 12월 5째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9개월만에 보합(0%) 전환했다.
  • 금천구, 구로구, 노원구, 관악구 등 ‘금관구’ ‘노도강’의 가격이 -0.02~0.05%로 내림폭이 컸다.
  • 송파구, 서초구, 강남구, 성동구, 광진구는 0.02~0.06%로 오름세를 유지했다.
  • 관악구 봉천동 관악드림타운(84m²)은 11월 9~9.6억 대비 12월 8.6~8.8억으로 1억 하락했다.
  •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82m²)은 12월 34.2억을 기록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 24년 11월 아파트 거래량은 3,235건으로 7월 9,216건 대비 30%수준으로 감소했다.
  • 24년 9월 스트레스DSR 2단계 시행 후 3달 연속 3,000건대 기록했다.
  • 25년 7월 스트레스DSR 3단계 적용, 1금융권&2금융권 대출 총량 규제 적용하려는 움직임 등 25년에도 대출을 계속 강화하는 추세이다.

     

 

✅ 생각 정리

  • 매매가격 변동률은 정치적인 상황과 시기적인 이유(겨울)로 보합일 수 있다고 본다.
  • 여전히 1급지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변동률은 현저히 줄었다.
  • 12월로 넘어오면서 1급지부터 시작해 5급지까지 대부분의 매매가격 변동률이 모두 낮아졌다.
  • 5급지인 금관구, 노도강의 가격은 최근 6주간의 변동을 살펴보면 사실 보합(±0)에 가깝다.
  • 그 외에도 동대문구, 강동구와 같이 공급이 많은 곳도 매매가격이 하락했고
  • 중랑구, 성북구, 은평구, 동작구, 관악구도 최근 2-3주간 하락하였다.
  • 구로구와 금천구는 내림폭이 큰 건 팩트이고 나머지 지역구는 일부 하락이 있다.
  • 서울시 전체의 매매와 전세 거래량 그래프를 보아도 시장이 급감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 대출 등의 규제는 우리가 예측하거나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대응해야한다.
  • 대출 규제는 매매전세갭을 이용한 투자자에게 기회일 수 있음을 항사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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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102(보도자료)_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41230기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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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투명혀니user-level-chip
25. 01. 04. 08:46

기사 정리까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