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기를 수강 중인 웰니스진입니다

1강을 너무 재미있게 들으며 완료하였네요

빨리 2강이 업로드 되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저는 현재 1주택자입니다. 

신혼 때부터 집에 대한 욕심이 있었고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내집마련을 목표로 절약하면서 계획대로 2015년에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유치원을 가는 동시에 고민하던 신축으로 2019년에 또 한번 이사를 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 당시 신랑과 저의 상황에서, 좋은 시기에 괜찮은 결정을 한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 10년만에 또 한번에 기회가 온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움직일 때가 온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급해 지기는 하는데 아이가 학교를 다니니 제약들도 생기고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자산증식도 하고 싶은데 어찌 해야 하나 많은 고민들을 마주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전문가의 커리큘럼을 따라, 감보다는 객관적인 눈을 갖고 나만의 방향 설정을 하기 위해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집사는 시기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객관적인 수치로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너나위님의 첫 강의에 그 부분을 다뤄 주셔서 초집중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으로 대응했던 과거와는 다른 내가 되기🤭)

 

그리고 집을 살 때 심리적 벽을 느끼는 가장 큰 부분이 대출이 아닌가 싶습니다

빚을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미덕(?)인 것은 알겠는데…머리와는 다르게,

쫄게 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이 또한 잘 알면 잘 다룰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내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도와 대출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다뤄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 동안의 너나위님 경험들의 필터버젼인 것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좀 더 선명해 진 것은 부자가 되고 가족과 행복하게 살면서 좀 더 편안한 노후를 보내려면 

절약은 필수이고 즐겁게 절약을 하려면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표를 이루려면 그 과정에서 현명함과 분별력이 너무 중요합니다.

내마기 수강을 통해서 현명하게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거 하나 만큼은 꼭 하자' 라는 마음으로 1월을 꽉 채워 보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댓글


luckyJuser-level-chip
25. 01. 05. 18:07

저도 대출이 필요함을 알지만 괜히 무서워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좀 허들을 낮출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ㅎㅎ 웰니스진님 후기에 공감이 되네요~ 강의 수강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웰니스진user-level-chip
25. 01. 06. 15:37

우리 함께 남은 강의도 화이팅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