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의 강의는 첫 강의부터 몰입력을 주는 엄청난 파워를 가진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조모임을 하고 임장을 하면서 한달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준비를 철저히 하고 꼭 투자까지 실행을 해야겠다는 강한 다짐을 하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다만 저는 앞마당이 이제 겨우 2개인지라 앞으로 3~4개의 앞마당을 열심히 만들어 투자까지 이어지도록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중개현업을 하면서 잔금을 못 치를 경우, 세입자 반환을 제대로 못해줄 경우 대출력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데 이에대한 대비가 안됐을 경우 투자수익을 얻기보다 잃을 수 도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에 저는 서투기 강의 1주차부터 마지막 4주차까지 아직 벽을 깨부수지 못한 상황이라 머리속이 많이 혼란한 상태입니다.

앞마당을 하나씩 늘여가면서 벽을 깨부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25년 내에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고 연말에 행복한 웃을을 지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댓글


지윤공주user-level-chip
25. 01. 07. 18:24

수경님 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