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독려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시기적으로 좋을 때에 배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린이도 아닌 부알(?) 인 저를 느꼈습니다.

 

기초관련 용어에 대한 이해와 막막했던 대출, 돈에 대한 개념등…

 

토대로 아내와 함께 네이버 부동산을 뒤져보며 피곤함도 잊고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행복해하는 아내를 보니

 

정말 좋은 집 잘 마련해서 아내를 더욱 기쁘게 해주고 싶어졌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나아가려고 합니다.

 

모든 수강생들 멋지게 득가(?) 하셔서 조만간 각자의 드림하우스에서 텔레파시로 행복을 교감하는 날을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라고 있습니다.

 

화이팅.


댓글


스스펀지user-level-chip
25. 01. 07. 23:46

좋은 시기에 배울 수 있는 것에 감사하시다니~! 넘 좋은 태도에 좋은 남편까지~! 최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