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부린이 아니 자린이이었습니다만 첫 주차 강의 들으면서 정말 시장을 바라보는 눈 자체를 갈아끼우고 있어요ㅠㅠ 대출은 적을 수록 좋고, 빨리 갚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늦게 갚을 수록 좋은 거라니 부자들의 마인드는 정말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예산도 정책을 적용해서 정확하게 계산해보며 정말로 지금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을 책정할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 너나위님 말씀대로 정말 조금(?) 깎아서 집을 매매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