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좀 다르게 시작해보자는 생각으로 수강하게 된 강의.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강의였고,

내가 부동산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들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한번만 들어서는 소화가 어려운 강의라,

열심히 듣고, 이해하고, 해봐야 하는 강의다.

 

실행해야 할 점  : 나의 예산을 계산해보기, 마련할 수 있는 집 리스트 작성하기

 

강의 끝에 학습에 대한 언급이 인상적이었다.

학은 배우는 것, 습은 익히는 것.

정말 잘 익혀서, 25년은 좀 뿌듯하게 지내보자!


댓글


지니해바라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