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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p14. '진짜 네가 누구인지 꼭 알고 살아라. 지우개로 지우고 새로 쓰는 네가 바로 너다. 몇 번이고 지워도 되니 겁내지 말고 다시 쓰거라.'
1부. 인생을 단번에 뒤집을 열쇠가 당신 안에 있다
p31.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결과가 없을 때 오는 것, 우리는 그것을 '번아웃'이라 부른다.
p41. 열심히 살다 보면 성공만 쌓이는 게 아니라 결핍도 쌓인다. 인생의 밸런스가 깨지면 가족, 인간관계, 건강 등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망가져 버린다. 우리의 육체와 시간은 한정돼 있으니 당연한 이치다. 성공 레이스가 끝나갈 때에서야 거대한 '결핍의 산'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 순간 정체불명의 후회와 공허가 밀려든다. 인생의 귀중한 것들을 제쳐두고 과연 무엇을 위해 미친 듯이 달린건지 억울한 자괴감에 빠진다.
p47. 모든 사람의 인생이 그러하듯 나 역시 세월 속에서 수많은 변화와 위기, 뜻밖의 불행을 수없이 만났다. 내가 스스로 저지른 잘못과 실수도 많았다. 그때마다 내가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정신력이 강해서가 아니다. 대단한 용기와 의지 때문도 아니다. 다만 나에게는 '그래도 살아'라고 얘기해주는 엔진이 있었을 뿐이다.
p54. 마르틴 부버 <나와 너> 중
세상에는 '나와 너'의 관계와 '나와 그것'의 관계가 존재한다. 우리가 참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와 너'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 '나와 너'의 관계는 서로를 인격적으로 마주하는 관계인 반면 '나와 그것'의 관계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도구로 존재하는 관계다.
p68. 그러나 아무리 익숙한 아픔이라도 아프지 않은 건 아니다. 가끔씩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많이 아플 때가 있다. 이 정도는 충분히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번아웃이 오고 무기력에 빠진다.
거대한 잇시스템의 압력과 속도와 스트레스를 이 작은 몸뚱이 하나로 견디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럽고 힘든 일인가를. 버티고 사는 것만도 장한 일이다. 이 힘든 세상에서 포기하지 않고 사는 것만도 기특하다. 절대 내가 멘탈이 약해서도, 나약해서도 아니다. 충분히 그럴만 했다.
-> 번아웃은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과가 없을 때도 발생하지만, 결핍이 쌓이면서 발생하기도 하는 것 같다. 참고, 참고 또 참는 것은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텨내는 것일 뿐. 이럴 때일수록, 자신의 마음을 잘 달래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불행 속에 있으면 주변이 다 불행해보이지만, 그 속에서 작게 피어난 꽃도 분명히 있기 때문.. 그래서 내가 어떤 부분에 성장했는지, 좋은 점이 생겼는지를 꾸준히 찾아보는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81. '오늘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
오늘 있었던 안 좋은 일 중에 감사할 일은 무엇인가?'
p83. 매일 딥마인드로 나 자신과 대화하고 여기서 나온 미션을 스케줄에 오거나이징하고, 몸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bod. being(성찰)-> organizing(기획) -> doing(실행)
p99
bod루틴을 경험한 사람들의 놀라운 세 가지 변화
첫 번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인생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딥마인드를 통해 나 스스로를 치유하고 회복했다고 말했다.
세 번쨰는 바쁘게 쫓기는 삶에서 벗어나 여유와 자신감을 찾았다고 말했다.
p104.
"너무너무 기쁠 줄 알았는데 전혀 기쁘지 않았어요. 제가 그때 느낀 감정은 공허함이었죠. 분명 목표를 이뤘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텅 빈 것 같은지 저도 알 수가 없더라고요."
p106. 어쩌면 삶이란 끊임없이 흔들리는 행복의 균형점을 매번 찾고 조율하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 직장, 개인적인 일로 쉽지 않은 순간들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텨내고 그 순간들을 지나갔던 이유는 여기서 말한 것처럼 감사한 점을 찾았기 때문이다. 힘든 순간, 월부에서 시키는 목실감시금부가 정말 빛이 났었다.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그 시간은 힘든 구렁텅이에 빠졌던 나를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부. 잠들어 있는 딥마인드를 깨우고 성장시켜라
p116. 딥마인드가 활성화되고 진화하려면 반드시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 번째 내 안에 강력하고 지혜로운 내가 있다고 믿어야 한다. 두 번째 시간을 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딥마인드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
p118. 살다 보면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시간이 찾아온다. 숨 막히는 불안과 우울함, 나를 둘러싼 사회적 책임이 한꺼번에 어꺠를 짓누를 때도 있다. 그때는 그 숨 막히는 쳇바퀴에서 절대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다. 출구가 전혀 없어 보인다. 그때 사람들은 절망을 느낀다. 그러나 살아있는 한 반드시 출구는 있다. 딥마인드는 가장 힘들 떄 나를 구하고 다르게 살 수 있다는 흼아의 출구를 보여준다. 어두운 바다를 밝히는 등대처럼 마음속의 딥마인드를 켜두고 힘들 때마다 그 빛을 따라가길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
p121. 나 자신과 대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글쓰기
무엇보다 글로 써봐야 내 감정과 생각이 어떤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글로 쓴느 것은 자신의 밑바닥을 드러내는 투명한 작업이다.
p125. 여러 가지 시행착오 끝에 내가 찾아낸 최고의 딥마인드 토크 방법은 앞서 말했듯 감사, 칭찬, 반성을 뜻하는 '감칭반'이다.
p131. 안 좋은 사건이 감사로 뒤집어지는 순간 내 마음도 뒤집어진다. 감사로 반전시키면 '자유'가 생긴다. 더 넓은 시야로 다른 곳을 볼 수 있는 자유, 다른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자유. 감사는 자유의 언어다. 불행한 사건에서 나를 풀어주고 두 번째 문을 열게 해준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다시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진취적인 에너지를 준다. 이 얼마나 대단한 힘인가.
p136. 칭찬은 모든 인간관게의 출발점이다. 처음 누군가를 만났을 때 던지는 가벼운 칭찬은 상대의 경직된 마음을 풀어주고 대화의 문을 열어준다. 한마디로 누군가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나와 관계없던 사람도 공감과 칭찬을 해주면 연결의 에너지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p146.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나의 문제. 이처럼 반성은 나에게서 해결책을 찾겠다는 결심이 설 때만 가능하다.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이 바로 반성이다.
p150. 반성의 끝에는 반드시 대안이 있어야 한다
반성의 마지막 단계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이를 어떻게 바꿀지 구체적인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p154. 잇마인드 엔진을 열심히 돌리다 보면 반드시 찌꺼기가 쌓이게 된다. 그것들이 오랫동안 쌓이면 내 인생에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어떤 사람은 자녀의 문제로, 어떤 이는 돈이나 습관 문제로, 또 누군가는 복잡한 심리적 문제로 오랫동안 발목을 잡힌다.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정작 본인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매일 조금씩 찌꺼기가 쌓였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찾기 어렵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모른다.
p158. 여기서 중요한 건 매일 작은 실천을 하는 것이다. 인생 질문은 앉아서 딥마인드 토크만 해서는 절대 풀리지 않는다. 수훈님이 '가족과의 포옹'이라는 실행으로 자신의 문제를 풀어나갔듯 오래된 인생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거나이징을 하고, 이를 두잉으로 연결해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딥마인드에게 그 결과를 피드백하면서 이 방법을 지속할지 바꿀지 계속 고민해야 한다.
-> 감.칭.반. 감사와 칭찬 그리고 반성. 순간순간을 집중하지 않는다면, 모든 순간들은 그저 흘러갈 뿐이다. 그런데, 여기서 말한 감사와 칭찬은 정말 아래에 박혀있는 나 자신을 꺼내줄 수 있는 소중한 요소다.
가장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반성. '반성의 끝에는 반드시 대안이 있어야한다'가 떠올랐다.
제대로된 반성을 한 것이 맞는지, 그것을 실천하고자 했었는지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참 어렵다. 대충 생각하고 자꾸 넘겼던 것 같다. 이번엔 꼭 제대로된 반성을 할 필요가 있다.
3부. 스스로 진화하는 딥마인드를 만들어라
p174. 딥마인드 미션의 상당수는 루틴이다.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딥마인드가 자동 진화하며 현실에서 변화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p176.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실행할 수 있을 정도로 작게 쪼개 미리 해결해놓아야 한다. 오거나이징은 허술하면 생각에 가깝고 구체적일수록 행동에 가까워진다. 잘된 오거나이징은 이미 실행을 반 이상 해낸 것과 같다.
p183. 내 인생 전체를 조율하는 집, bod하우스
내 마음인 딥마인드가 매일 들어가 살며 내 인생 전체를 조율하는 '인생의 집'이 따로 있어야 한다. 매일 아침 눈뜨고 잠들 때까지 내가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 내가 성취하고 애써야 할 일은 물론 놓쳐서는 안 되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까지 모두 담긴 집. 한 마디로 나의 24시간, 나의 365일이 고스란히 담긴 집이다.
p187. 경쟁사회에서는 자신의 시간과 관심, 돈, 에너지를 몽땅 한군데에 넣어야 타인과의 격차를 만들 수 있다. 한 분야에서 그 정도로 성공하기 위해 에너지를 가져다 썼다는 것은 곧 다른 면은 돌보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너무 열심히 일하느라 가족여행 한번 못 가보고, 아이 입학식이나 졸업식에도 빠졌으며 건강검진은 언제 했는지, 내 몸 어디가 고장 나고 있는지 제대로 모른다.
물론 살다 보면 반드시 외적 성공을 위해 뛰어야 할 시기가 있다. 우리가 성공과 부를 쟁취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고, 그 기회도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니다. 그런 '때'가 오면 외적 성공을 지붕으로 올리고 열심히 뛰어야 한다. 그러나 그럴 때조차 나머지 기둥들 또한 꼭 필요하다.
p188. 이렇게 지붕 외에도 중요한 인생의 기둥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존재감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태도가 중요하다. 그러다 보면 지붕은 계속 바뀌게 마련이고, 적어도 그때마다 지독한 공허감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다.
p197. 루틴은 측정 가능하도록 구체적으로 쓴다.
p227. 내가 그렇게 바쁘게 살았던 가장 큰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였다.
막연한 기대로 시작한 일은 언제나 막연한 결과로 끝난다.
p230. 결국 그녀가 기대했던 목적은 이루지 못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큰 대가를 치렀음에도 배운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A는 강사라는 직업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성찰하는 대신 대학원이라는 또 다른 잇을 선택했다.
-> 본질의 중요성
평소 딥마인드 토크를 했다면 그는 반드시 자신이 실패한 이유를 찾아냈을 것이다. 본질로 돌아가 강의 실력을 쌓는 데 집중했을 것이고 시행 착오를 통해 더욱 단단해졌을 것이다.
-> #루틴화, #기준, #본질
무엇보다도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요즘이다. 투자자로서 가장 메인은 투자를 잘하는 것. 아는 것에 넘어서서 결국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기준이 세워져있어야 하고, 그 기준에 맞춰서 매일 꾸준히 체크할 수 있는 루틴. 가장 루틴화된 삶을 살고 있지만, 현재로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세 루틴. 확실히 하면 좋다. 그러니 꾸준히 하자.
4부. 딥마인드의 성장 가속화 버튼을 눌러라
P238. 가족들이 잠든 밤이나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p241.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최적화된 BOD루틴의 시공간을 반드시 찾아낼 수 있다.
p246. 아웃풋이 바뀌려면 인풋부터 달라져야 한다. 딥마인드 대가들이 쓴 책 속의 해답지를 들춰보는 것만으로도 내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다.
p248. 가장 좋은 응원 시스템은 '커뮤니티'다. 좋은 공동체에는 불행을 극복하는 힘이 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그들이 가진 마음의 힘을 빌려 쓸 수 있기 때문이다.
p256.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게 맞아? 정말 당장 바꿔야 할 중요한 문제가 확실해?"
->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고, 여전히 변치 않는 생각은 오래 하기 위해서는 환경 속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환경 속에 없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인드는 사라지고, '그냥 이렇게 하자'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마음 속 질문. 이것 아니면 뭐할건데?! 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고자 해야겠다.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열심히 살면서, 때로는 지치기도 하고 힘든 순간들도 있었는데 그 부분을 잘 위로해주어 좋았던 책.
딥마인드 시스템을 이용하여 bod하우스를 짓고, 감칭반과 매일 해야하는 루틴들을 꾸준히 함께 해나가는 것
결국, 꾸준히 행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가 목표하는 바에 잘 걸어가고 있는지 중간중간 심적으로 함께 체크해나갈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
월부에서의 비전보드, 목실감시금부, 복기/계획 등이 많이 생각나서 더 공감하고, 재밌게 읽었다.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큰 목표 재점검하기(비전보드)
계획 -> 반성을 바탕으로 목표/루틴 다시 재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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